이번 카울 신작에 나온 내용임.황제의 낫 챕터 스마 한명이 있는데말을 못함.그 이유는 길리먼과 대면한 적이 있는데, 감격스러운 나머지 말을 제대로 못해서 스스로 창피스러움을 느끼고 그 느낌을 지우기 위해 플라즈마 토치로 자기 혀를 잘라버린 것이었음.그외에도 길리먼과의 대면 후 자살한 사람이 꽤 있었다고 함.그 이유는 자신들의 생에 그와 같은 영광은 다시는 없을 것이기에 그 삶의 의지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라고.
카리스마 오라 너무 심각한데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인도 아니고 마린이 저정도라니 ㄷㄷㄷ;;
역시 워프크리처
온오프 기능 추가해줘야... - dc App
워프 크리처 맞네. 이쯤되면 프마 어릴때 소설들에 나온 프마한테 반대도 하고 조언이나 경쟁도 하는 일반인들은 정말 정신력 갑 아닐까. 아니면 4만 시대의 종교적인 우민화 정책의 영향일까
40K 들어서 황제와 프라이마크에 대한 종교적 색채가 강해진 것도 큰 것 같음. 30K 시절 인물들은 꽤 부담스러워하다가도 좀 시간 지나면 적응하는 것 같던데
기독교인이 부활한 12사도를 진짜로 만나는 격이니
ㅋㅋㅋ갓직히 개병ㅅ 같다.
저주에 가까운 카리스마네 스스로 혀를 지지다니..
그런데 자살했다는게 혹시 마린들인가요?
프마 중에 그나마 사람 냄새 나는 게 길리먼인데도
대성전시기 프라이마크 전기담장자는 불칸 만난걸 한시간정도 인터뷰했지만 만나본사람중 제일 좋은 사람이였다고...펄그림은 그때 이미 자뻑쟁이랑 소릴 듣고
프마들도 황제 못지않게.숭배되었으니 그 사념들이 모여들어 길리먼 본의 아니게도 저런 강력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된 거겠지. 3만년 땐 지 부하들이랑 농담 따먹기도 한 자였는데....
아니 뭔 병신같은 ㅋㅋㅋ
어둡고 멘탈도 불안정한 시대라 더하겄지..
그럼 앙커모페는 도대체 얼마나 병신이었다는 거임??? ㄷㄷㄷㄷㄷㄷ
프라이마크 리얼리티 쇼크!
30k랑 달리 40k에 프라이마크들은 이미 엄청난 수준의 신격화가 이루어진데다 특히 길리먼은 충성파 프마 중에 유일하게 정지장에 안치된 상태로나마 제국에 남아 언젠가 귀환할거라는 믿음의 대상이었으니 스마 포함 제국 신민들이 길리먼을 보고 압도되는게 이상하지 않음
워프가 이렇게 해롭습니다
이건 좀 뇌절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