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카울 신작에 나온 내용임.
황제의 낫 챕터 스마 한명이 있는데
말을 못함.

그 이유는 길리먼과 대면한 적이 있는데, 감격스러운 나머지 말을 제대로 못해서 스스로 창피스러움을 느끼고 그 느낌을 지우기 위해 플라즈마 토치로 자기 혀를 잘라버린 것이었음.

그외에도 길리먼과의 대면 후 자살한 사람이 꽤 있었다고 함.
그 이유는 자신들의 생에 그와 같은 영광은 다시는 없을 것이기에 그 삶의 의지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