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퍼스는 고개를 숙였다. 워프가 약했던 시절, 타이퍼스는 워프에 명령을 내렸다. 대균열이 열리고 현실이 불길에 휩싸인 지금같은 상황에서, 둘의 입장은 역전됐다. 워프는 존경을 요구했다. 하지만, 그는 무릎꿇지 않으리라. 전령이 나타나기 직전의 묘사. 대균열 열리고 악마들이 현실 우주에 강림하기 쉬워지니까 필멸자 하수인으로서의 입지는 추락하고 워프의 존재들(모타리온 포함)은 입지가 강화됨. - dc official App
중계 무역하던 양반이 직통 루트 열리니까 말라먹는 꼴이구만
비유 찰지노
본사에서 대리점에 연락안주고 직통으로 거래하니까 이제 삥땅못치는거지
꼬우면 승천해야지ㅋㅋ
중계무역의 몰락
팽당하네 ㅋㅋ
결국 카스마들도 워프가 강해지면 숙청 엔딩 아니냐
숙청할 이유는 없지. 군단원 개개인이 카오스에 힘을 가져다 주는 필멸신도이기도 하고 워프의 힘이 제한없이 발휘되는 워프 내부 세계에서도 스페이스마린은 레서데몬에 비하면 훨씬 강력한 병사들임
물질세계 침탈만큼이니 중요시하는 게 다른신들 세력보다 우위에 서는 건데 그런 정예병들을 뭐하러 숙청하겠어
애초에 물질계에 섬기는 신하가 없으면 카오스신도 좆됨
데프프 똥파리 위상 높아졌네 위프떢상이라서
저 정도면 속으로 아바돈 씹새끼 한 마디 했겠네
이건 어디에 나옴?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