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돈은 정확히는 안나오지만 최소 만단위 끌고오는듯 한데
비질러스 칼가가 끌고온 마린은 울마 전부도 아니고
좀 안정화된 전선서 긁어모온 병력들에 다른 챕터들서도 챕터 전병력
끌고온곳은 거의 없고 수개 중대씩파견식으로 파견하는데 아무리봐도
수천수준임 데스가드나 사썬이 코덱스에 수만단위라는 소리가 있는데
특히나 모타라온은 자기 군단 워밴드들이 독자행동 하다가도 아빠가
할일있다고 부르면 오라고 지시내린거 거보면 수십만을 집결해서
진격할수도 있음 정작 데스가드 주공이던 플레이그워나 코너
캠페인은 무승부꼴인거 보면 미묘
그에 비하면 충성파는 중요하다는 전선에 모여봐야 마린들은 수천 수준
물론 다른 제국 군세도 있지만 카스마들도 마구 튀어나오는 레이니게이드
연대나 컬티스트를 대동한다고 나오고 보조군이 숫적으로 딸려보이지는
않음 비질러스만 해도 결국 기적같은 통수로 아바돈이 퇴각한꼴이 되었지만
챕터 규모가 좀 커져야 이래저래 말이되는 쌈이 될듯할거 같음
- dc official App
비질러스만 봐도 아바돈이 자기 기함을 자기가 없으면 부하놈들이 돗거 할거라 확신해 후퇴한거 보면 카오스 놈들이 수가많아도 서로 실패하길 기대하는 꼬라지라 단결력이 떨어짐
비질러스에서 너글계열 카스마끼리도 통수치고 그런 에피소드들보면 수만많지 단결력이 꽝이라 그럭저럭 균형은 맞춰지는거 같음
우글우글 몰려오긴 하는데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먼저 가는 놈 통수치고 돚거할 생각이 가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