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작품에선 인류와 싸우는 강대한 적이라는 느낌으로

적들이 인류보다 얼마나 더 강한지, 얼마나 더 많은지, 얼마나 더 비상식적이고 잔학무도한지에 대한 서술이 많은데

타우입장에서 보는 인류제국이 딱 그모양새여서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