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은 아운바는 미국갔고

타우 사회가 막장이라는 이미지가 되서 좋지만




그전 까지만 해도 너무 타우만 긍정묘사하는게 띠꺼웠던거 같다.

물론 화학적 거세 낭설 같이 그냥 카더라 수준의 뭐는 있었는데



질서악 혼돈악 중립악만 있는 워해머 40000에서 얘네만?
이런느낌이 들음. 기술적 진보나 그런건 이해하는데....




결국 처음엔 타우가 이기는거보면서 꿈과 희망은 사라있다 했는데 나중에 아 개노잼 어차피 또 신묘한 전술과 신무기로 이길거면서 하고선 실증이 나더라










물론 지금처럼 막장 사회였다는 묘사는 환영이고 앞으로 새로 만든 제국의 신병기 앞에 뭉게져서 자기들이 그저 미력한 제노였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