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은 아운바는 미국갔고
타우 사회가 막장이라는 이미지가 되서 좋지만
그전 까지만 해도 너무 타우만 긍정묘사하는게 띠꺼웠던거 같다.
물론 화학적 거세 낭설 같이 그냥 카더라 수준의 뭐는 있었는데
질서악 혼돈악 중립악만 있는 워해머 40000에서 얘네만?
이런느낌이 들음. 기술적 진보나 그런건 이해하는데....
결국 처음엔 타우가 이기는거보면서 꿈과 희망은 사라있다 했는데 나중에 아 개노잼 어차피 또 신묘한 전술과 신무기로 이길거면서 하고선 실증이 나더라
물론 지금처럼 막장 사회였다는 묘사는 환영이고 앞으로 새로 만든 제국의 신병기 앞에 뭉게져서 자기들이 그저 미력한 제노였음을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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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마냥 좋고 너무 몰개성에 평면적이라 개노잼이었음. 지금이 나아
원래부터 내로남불 그레이터 굿 대의쟁이엿지않나
타우 애네도 워프항해가서 한번 털리긴했잖아
그게 그나마 최근 아니었음? - dc App
다들 카오스에 의한 위험때문에 몸 사리는데 얘네들만 그런 거 모르고 땅 넓혀야지! 이러는게 마음에 안 들더라. 그리고 그 놈의 대의 외치는 것도 마음에 안들고 대의가 뭐지 근데 - dc App
대의 = 일본제국이 주장하던 대동아공영권+오족협화 아님?ㅋㅋㅋㅋ - dc App
그런게 느껴지기도 해서 더 그랬음 - dc App
나는 그거 제트팩 단 어썰트 마린한테 항공기 털리는 짤이 그렇게 속시원하더라
탈출시도하는 참치가 참으로 가관이었지
그거 구할 수 있나요?
그거 여기 올라왔던 것 같은데
자꾸 말도 안 되게 기승전타우승이 되니 맘에 안 들었었지. 물론 몇 번을 져도 큰 타격은 없는 제국에 비해 한 번만 제대로 져도 ㅈ되는 타우가 스토리적으론 이겨야 할 수밖에 없단 것도 알지만.... - dc App
ㄹㅇㅋㅋ 분위기가 너무 따로놀았어 뭐 외부적으론 위아부 꼴보기싫은 것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