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자면 "최근의" 스마가 별로야.

반중력이니... 첨단 조준시스템이니... 첩보활동이니...

내가 커쟁이 팬이기도하지만 동시에 스울 팬이기도해서.


스울 팬으로써 별로인점은 쉬바 야만인 바이킹이 택티컬하면 그게 바이킹인가 싶어서 별로고.

귀쟁이 팬으로써는 뭔가 하나씩 뺏기는 기분임.(반중력 병기들이라든가, 조준경들이라든가.)



이러다가는 근접전도 야만적이라며 총만쏘고 갑옷에 늑대해골 달아둔것도 버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