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자면 "최근의" 스마가 별로야.
반중력이니... 첨단 조준시스템이니... 첩보활동이니...
내가 커쟁이 팬이기도하지만 동시에 스울 팬이기도해서.
스울 팬으로써 별로인점은 쉬바 야만인 바이킹이 택티컬하면 그게 바이킹인가 싶어서 별로고.
귀쟁이 팬으로써는 뭔가 하나씩 뺏기는 기분임.(반중력 병기들이라든가, 조준경들이라든가.)
이러다가는 근접전도 야만적이라며 총만쏘고 갑옷에 늑대해골 달아둔것도 버리겠어.
반중력이니... 첨단 조준시스템이니... 첩보활동이니...
내가 커쟁이 팬이기도하지만 동시에 스울 팬이기도해서.
스울 팬으로써 별로인점은 쉬바 야만인 바이킹이 택티컬하면 그게 바이킹인가 싶어서 별로고.
귀쟁이 팬으로써는 뭔가 하나씩 뺏기는 기분임.(반중력 병기들이라든가, 조준경들이라든가.)
이러다가는 근접전도 야만적이라며 총만쏘고 갑옷에 늑대해골 달아둔것도 버리겠어.
이브레인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요 - dc App
틀
쒸이,,,뿔,,, 너그덜이,,,패-쎤을...알어~~?? 해골,,,장식이야말로,,,체고인,,거슬,,라떼는마리여,,,어!
사실 지금 스마가 변해가는 모습이 황제의 바람이 맞긴 한데... 팬들은 약간 그 뒤틀린 매력에 빠진거였으니까 호불호가 갈리지
그 고딕과 최첨단이 결합된 그 뒤틀린 모습이 4만년대 임페리움의 매력인데, 확실히 지땁이 이제 신세대 유저들을 끌어들이려고 하는 듯하기는 함
오함마는 특유의 그 비합리적이고 부조리한 면이 매력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