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토룸 페턴
프라이오리스 페턴
엑소시스트는 시스터 오브 배틀이라고도 알려진 아뎁타 소로리타스의 주력 장거리 지원 차량이다. 라이노를 제외하면, 엑소시스트는 자매단에서 운용된 차량 중에 가장 오래된 종류인데, 그 역사는 배교의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오늘날에도 현역인 엑소시스트 전차들 중 일부는 그 시기로부터 기원된 것이며, 이들은 사용자들로부터 굉장히 숭배받고 신성하다고 여겨지고 있다. 외관이 스페이스 마린의 윌윈드 전차와도 닮은 이 탱크는 현제에는 아뎁투스 메카니쿠스들이 간신히 이해하는 고대의 기술을 사용한다. 다수의 이 고대 기계들은 성질 더럽고 까탈스럽기로 유명한데, 언제나 전투 준비 상태에 있기 위해서는 머신 스피릿이 끊임없는 작업과 기도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현존하는 엑소시스트는 두 페턴으로 존제하는데, 화성의 제작소에서 기원된 원본인 프라이오리스 페턴과, 오펠라 VII에서 만들어진 상토룸 페턴이 그것이다. 화성이 테라, 그리고 황제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포지월드이기에, 그곳에 기원을 두는 프라이오리스 페턴 엑소시스트는 매우 존경받으며 각각의 차량이 예술품으로, 그리고 그 만큼이나 장거리 화력 제공자로써 황제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상토룸 페턴은 엑소시스트 중 가장 흔한 페턴이지만, 만들어질 당시 신성한 황제의 존제에 가까이 있음으로써 축복받은 원본 차량만큼 존경받지는 않는다.
차량명: 엑소시스트
운용인원: 2명(운전수, 포수)
중량: 32톤
길이: 6.1미터
폭: 4미터
높이: 2.6미터(발사관 길이 제외)
최대속도: 도로에서 70km, 노지에서 55km
주무장: 엑소시스트 미사일 런처
부무장: 동축 스톰볼터
주무장 탄약량: 프라이오리스 64발, 상토룸 48발
장갑: 30mm~60mm
보닌이 일을 뽕찼을때 충동적으로 하는 경향이 좀 있어서...번역해봄
- dc official App
40K가 아니라면 보기 힘들 기괴한 디자인
아니 그래도 상토룸은 멀쩡하게 생겼는데 프라이오리스는 왜 신앙심 그득해지게 저런 디자인이... 그거때문이구나!
훨윈드 Whirlwind / 현재 / 패턴 Pattern / 존재
전투 파이프 오르간 컨셉은 지금봐도 너무 광신 광기라서 인상적이야
오르간 은 진짷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