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구약의, 좀 더 넘어서 유대교의 하느님과 흡사한 면이 느껴짐. 유대교적 하느님은 어디까지나 유대인만을 위한 구세주였고 그러기 위해서 다른 민족들을 죽이고 땅을 빼앗고 취하는걸 허락함. 황제 또한 인류만을 위해서 외계인과 인류제국 외의 다른 인류세력을 죽여버리는걸 허락했지.  너무 간단하게 자기가 만든 인류니 자기가 벌해도 되는 하느님의 입장이나 쵸큼 복잡하게 인류를 위해선 인류를 좀 죽여도 상관없다는 황제의 입장이나 현대에는 이해하기 어렵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