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나중에라도 다시 풀어서 복제 펄그림이 돌아온다면 원본 슬라네쉬 노예 펄그림을 죽이는걸로 나오는걸로

길리먼이 어찌저찌 돌아다니다가 트라진을 만났는데 내가 니랑 사이 안좋은 형제하나 잡아뒀음 ㅋ 나한테 뭐 하나주면 돌려줌이란 식으로 강제로 거래해서 어찌저찌 만나는거지

깨어난 펄그림은 길리먼 보고 어맛 후장떨려! 하면서 반가워하는데 길리먼은 극대노하고 그대로 체포되어서 테라 지하감옥에 갇히고

수감이 됨, 여기서 결국 언젠간 타락할거란 펄그림의 고질적 문제를 원본 펄그림이 눈치채서 정신적이든 워ㅡ프 든 뭐든해서 복제를 타락으로 유혹하는식으로 대화를 나누는데

정신이 연결되어있던 복제 펄그림은 거의 넘어갈뻔 하나 원본의 기억속에서 이스트반 당시 죽은 아들이랑 거기서 살아남았다 일침박고 죽은 라일라너를 보고 정신차리는거지, 그후 그의 유혹을 무조건 거절하고 역으로 뿌리치는것으로 정신적 성장을 겪게하는거임

당연히 원본은 빡쳐서 이를 뿌득뿌득 갈고 분노의 후장자위를 하고.

그 후에 깨닮음을 얻은듯 하게 감옥에서 혼자 명상하고 똘망똘망하게 있는거임.

처음엔 멘붕해서 울기만하던 게이새끼가 현자가 되어서 앉아있으니 놀라운데 이단심문관이나 그나가 보기에도 예전과는 다르게 워프에 의한 타락위험도 거의 없는수준이니 쟤 문제 없는댑쇼 풀어주죠? 라고 길리먼을 설득하는거지,

찝찝한 길리먼은 풀어는 주되 너 또 개짓거리하면 내가 직접 처죽일거라고 엄포를 놓고 펄그림은 미안하다고만 말을 하고 황제를 알현한뒤 공식적으로 프라이마크로 복귀함

그 후에 카울에게 길리먼이 입은 갑주랑 비슷한걸 받고 복제된 펄그림의 진시드를 뽑아서 급하게 그 옛날 대성전 당시 200명 남짓한 마린들을 오마주한 연출로 200명의 프라이머리스 엠칠 마린들을 뽑고 엠퍼러스 칠드런(세쿤두스) 챕터로 재창설되고 그 뒤에 여기저기 길리먼이랑 성전으로 구르면서 화해도 하고

최후에는 길리먼이랑 타락한 자신과 타락한 아들들을 몰살하고 비로소 잘못된 방법으로 인해 결국 워프의 변이로 뒤틀려져버린 잘못된 방법의 완벽한 펄그림이 아닌

정말로 성장을 거치고 제국민의 선망을 받는 진짜 완벽한 펄그림이 되어서 끝마치는거고 ㅇㅇ

나중에 엠칠다루게될 RS도 추악한 악마들이 원래부터 충성스런 엠칠과 황제폐하의 아드님인 펄그림님을 상스런 방법으로 따라한거니 진짜랑 가짜를 잘 구분하라고 나오고

이거 나쁘지 않은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