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린의 터미아머는 지금까지 단순히 훌륭한 갑옷을 넘어 명예와 긍지의 상징이자 영웅의 전유물같은 느낌이였는데.
프마린에 있는 대칭되는 애들인 그라비스는 그런건 없고 그저 크고 단단하고 방어력 좋은 갑옷인게 별로.
그런데 그런놈들이 엉덩이 들이밀고 터미들 자리 넘보는거에서 2차로 살짝 더 별로임.
뭐 나름 얼굴마담이라고 그래도 스마 아트들 나오는거 보면 꾸준히 터미가 얼굴 보여주긴한데.
그라비스는 터미에 비하면 돌덩이같은 맛이 없어.
프마린에 있는 대칭되는 애들인 그라비스는 그런건 없고 그저 크고 단단하고 방어력 좋은 갑옷인게 별로.
그런데 그런놈들이 엉덩이 들이밀고 터미들 자리 넘보는거에서 2차로 살짝 더 별로임.
뭐 나름 얼굴마담이라고 그래도 스마 아트들 나오는거 보면 꾸준히 터미가 얼굴 보여주긴한데.
그라비스는 터미에 비하면 돌덩이같은 맛이 없어.
센츄리온 ㅠ - dc App
어 그렛어??
어 그래서?
작업복이잖아
챕마도 그라비스 아머 입고나오는 이상 희망을 버리시오 더 이상 충성파에 터미네이터 아머는 없다는것을..... - dc App
시끄러워! 너그들 그 그라비스는 텔포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