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무겁게.\' 바\'켄은 끙 하는 소리를 내었고 그의 어깨를 풀었다. 그가 끼고 있는 검은 운동-장갑에 달린 사슬들이 축 늘어졌다.
사슬에 매달린 어마어마한 무게를 아래로 내리는, 샐러맨더의 등은 단단하고 변하지 않는 흑요석 덩어리와도 같았다. 그는 스쿼트 자세를 취했고, 그의 다리에 있는 근육들이 뭉치며 두꺼운 케이블같은 힘줄들이 드러났다. 오직 훈련복만을 입은 채였기에, 그의 검은 근육질 육체는 대부분 드러나 있었다.
다크\'이르가 놀리는 듯한 미소를 지었다. \'무게추가 더 없다네, 형제여,\' 그는 바\'켄의 뒤에서 말했다.
\'그렇다면 자네를 들어올리면 되겠군, 서전트 형제여. 내 어깨 위로 올라서주게.\' 바\'켄의 시선은 여전히 고정된 채였고, 다크\'이르는 그가 농담을 한 건지 아니면 진지하게 이야기한 건지 알 수 없었다.
\'아쉽지만 거절해야겠네, 바\'켄,\' 다크\'이르는 실망하는 척을 하며 대답했고, 체육관의 벽에 붙은 크로노(시계?)를 확인했다.
\'성계 진입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 스코리아로 강하할 준비를 해야 해.\'
그의 거대한 손에서 장갑을 빼내며, 바\'켄은 둘 모두를 덜그럭거리는 소리와 함께 내려놓았다.
\'아쉽게 되었군.\' 일어서서 수건으로 땀을 닦아내며 그가 말했다.
\'병참장교에게 무게추를 좀 더 가져다달리고 부탁해야겠어.\'
다크\'이르는 장갑이라기보다는 매끄럽게 갈아낸 화강암 덩어리에 가까운 운동-장갑을 원래 그것이 있던 걸이대에 돌려놓았다. 그들 주변에서, 3중대의 전사들이 여전히 열심히 훈련하고 있었다.
읽으면서 다른 제국군들이랑 같이 헬스장가는 샐러맨더가 생각났다
https://www.reddit.com/r/40kLore/comments/8j3xmg/excerpt_salamanderssalamanders_are_gym_bros/
운동 조지고 나서 단백질보충제로 마무리 하는 샐러맨더 ㅆㄱㄴ
헬창 흑형들 ㅗㅜㅑ
붉은눈 헬붕이 흑형들
헬창 샐러맨더 ㄷㄷ
40k까지 존재하는 수건과 헬창
므냐 이거? 오피쌸이냐?
오피쌸입니돠 놉!
헬창들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