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분대정도의 소규모 투입이었다.
하지만 거기엔 백여명, 일개 중대 규모의 인원이 사용할수 있는 정도의 길다란 여러개의 테이블이 놓여 있었다, 그리고 그 위엔 많은 양의 음식과 와인이 놓여 있었다.
주방의 일꾼들이 배신자 마린들이 투입되기 전 그들의 영양소 공급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섬유소 가득한 통밀빵이 바구니 안에서 쪄지고 있었고 전함의 곰팡이(버섯)로 만든 크림 수프가 솥 안에서 만들어지고 있었고 모든 종류의 굽거나 삶은 고기가 손수레에 실려 나오고 있었다.
-출처 : 햄갤 너글님 번역
50명이 160인분 처먹네 돼지쉨들 - dc App
쟤내 떡대를 생각해라 키가 2m가 넘는데
왜 서럽게 먹는걸로 뭐라고 해 ㅠㅠ
의외로 카오스가 마냥 미친놈은 아니더라 뭐 더 이상 밥도 잠도 필요없을정도로 축복 받은 놈들은 모르겠다만
애초에 슬라네쉬가 관장하는것중 하나가 폭식과 미식임 저거 그리고 워드베어러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언바이드니 다빠는 놈들이기도 하고 - dc App
부-먹
블러드 고르곤일걸
얘들은 레니게이드급이라 해야하나 그래도 멀쩡한 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