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건지 모르겠는데 기도하는 야들하곤 다르게 전장에서 진짜 전투하고 죽어나가는 애들이 확실히 더 현실적인 마인드 같던데. 황제나 신앙보다 당장 전투나 제국을 위해 싸우는. 뭐 그런애들도 길리먼 부활 후 소식 들어서 생각 바뀌었거나 만나고 껌뻑죽었겠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