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h40k.lexicanum.com/wiki/Abhuman
PS. 의외로 몇몇 아인류들이 구설정에 기반하기 때문에 지금도 있음? 이라고 물어본다 해서 본인이 확답을 줄 수는 없다.
Afriel Strain - 인류제국에서 초인병사 프로젝트로 만들다가 실패한 인류들. 대부분은 알비노로 석고색 피부에 옅은 머리색, 탁한 눈을 가지고 있음
Beastmen (Homo Sapiens Variatus) - 짐승남들. 전투에서 피에 대한 갈망이 유용할 거라고 생각되서 징집됬지만 이후 점차 보기 힘들어졌고 아르비테스가 이들을 추적하면서 말살하고 다님.
Gland Warriors - 타이라니드에 대항하기 위해서 단트리스 3의 테크프리스트가 분비선에 전투자극제를 넣어 만든 인간 병기들. 이런 군기밀적 배경 때문에 제국에선 그냥 아인류라고 소개됨.
Goliaths - 네크로문다 골리앗 가의 인물들. 생체적 결함, 정신분열, 극도로 짧은 분열 때문에 아인류 취급을 받음.
Nightsiders - 흔히 SF에 나오는 빛이 잘 안들어 오는 환경에서만 살아야 해서 탄생한 아인류들. 의외로 수가 많다고 함. 보통은 개척, 사고로 환경이 바뀌면서 조우하는데 어둠에 맞춰 진화한 눈때문에 다른 제국민들에게 아인류 취급 당함.
Ogryns(Homo Sapiens Gigantus) - 인류제국이 제일 잘 써먹는 아인류 1. 고중력 행성에 맞춰 진화한 아인류들.
Ratlings(Homo Sapiens Minimus) - 인류제국이 잘써먹는 아인류 2. 맛있는 짬밥, 도벽으로 유명.
Scalies - 비늘 피부로 덥힌, 흔히 랩틸리언이라고 말하는 존재들. 언더하이브에 있으며 팔다리가 잘려도 재생한다고 함.
Slave Levies - 노역용 인류. 죄를 지어서 형벌이 처해져 가혹한 환경에서 적응, 근친 교배로 태어난 그야말로 인류제국에서 인간 부품정도로 취급하는 아인류
Squats(Homo Sapiens Rotundus) - 40k의 드워프. 타이라니드의 침공으로 완전 멸망했다고 하는데 최근 네크로문다를 통해 소수는 살아남았다고 바뀜.
Troths (Homo Sapiens Verdantus) - 베르단트 행성에만 살도록 되어있음.
Longshanks (Homo Sapiens Elongatus) - 저중력 행성에 살아서 팔다리가 길어진 아인류. 의외로 얘네로 이루어진 연대도 있었음. 비스트와의 전쟁에서 노예로 부려지던 롱 샹크 포로들은 블랙템플러들이 이후에 오크와 삶에서 동시에 해방시켜줌. 유전적 결함을 이유로.
Pelagers (Homo Sapiens Oceanus) - 그냥 아인류라고 나옴.
Felinids (Homo Sapiens Hirsutus) - 그 유명한 고양이 아인류들. 정작 정식 아트로 그려진 적은 없다.
Neandors (Homo Sapiens Hyannothus) - 히안노스 IV에서만 살게 제한된 아인류
늑대들은 아인류로 안 쳐주냐?
네비게이터들도 있지 - dc App
Pelagars 쟤네는 워터 월드에 나오는 남주처럼 바다 행성에서 살면서 적응한 아인종들일걸
비-맨은 여기서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