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확실히 초라한 수준이긴 한데 콜오배쉬 프로젝트도 비교적 단시간내에 이루었고 그 결과가 상당하니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흉악한 함대가 탄생할거 같음.. 아직까지 임페리얼 네이비에 정면으로 도전하는건 자살행위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제국 장비가 뒤쳐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이제 비슷한 규모의 보호함대랑 제국함대랑 붙으면 그럭저럭 대등하게 승부 볼 수준까지는 온 것 같음.
제국 순전이 타우 전함 뚜까팬거 보면 아직 잘 모르겠음... 파워밸런스가 미묘
일단 쓸만한 FTL부터 마련해야
의외로 금방 특이점이 오지않을까? 타우는 순수개발이 아니라 일본처럼 남의것을 받아들여서 빠른 발전을 한 케이스라 역시 일본처럼 어느수준까지 발전은 가능해도 혁신은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