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례를 보면 더이상 궁금하지 않게 되지 않을까..
근대 있긴함?
자기 인생 갈아넣은 성과가 산산이 부서지는 꼴 보고 자살했다는 케이스는 몇번 들어봤는데
고건 모르겠네
누굴 보고 미친다는거임? 카오스신?
워프같은거 보면 미친다 하잔아
귀신이나 무서운거 보고 미치는거 생각하면 되는거 아냐?
근대 그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ㅋㅋㅋ
밤에 곰이나 호랑이같은 맹수 만나면 기겁하잖아
워프가 실제로도 좆되니 그거인듯 ㅋㅋㅋ
공포에 질려서 못움직이는 경우는 존재하잖아. 뭐 그거의 발전 아닐까
그런가?
아니면 공포에 질려서 이상행동 하는 경우도 존재하고. 그걸 좀 오바해서 표현하면 크툴루나 워프처럼 미쳐부렸다~ 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냥 단순 시각이 아니라 인지 자체를 넘어서서그럴걸
크툴루신화에서 자주 나오는 말
그 소설이 뭔가 병신같다 느끼는 이유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래도 비슷하게 느끼는 사람있네 ㅋㅋㅋ
임계치를 넘어버리면 아예 못 느끼거나 아예 망가지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은데 이벤트 호라이즌 같은 게 가장 비슷하다든데 그거 보면 괜찮을듯?
그래도 한편으로는 멘탈이 태생적으로 존나게 단단한 사람들은 그런 거에 좀 둔감한 편이기도 할테니까 개인차가 있겠징
이벤트 호라이즌 봐라 - dc App
본 건 아니고 들은 거지만 친할아버지가 일제 때, 한국 전쟁 때 두 번 징용 다녀오셨었는데 동내 서당에서 애들 가르치시던 분이 소 꼴도 제대로 못 먹일 정도로 정신 나가서 오셨다고 들었음...
소방관들도 못견디고 나오는 사람들 대다수 눈뜨고 못볼 참상 봐서 그러는데 PTDS 잘못걸리면 레알 무의식중에 위험한 행동하고 그런다더라
실제로는 갑자기 눈앞에 벌레만 튀어나와도 기겁하는데 실제로 보면 뭔가 다르지 않을까?
실제 사례를 보면 더이상 궁금하지 않게 되지 않을까..
근대 있긴함?
자기 인생 갈아넣은 성과가 산산이 부서지는 꼴 보고 자살했다는 케이스는 몇번 들어봤는데
고건 모르겠네
누굴 보고 미친다는거임? 카오스신?
워프같은거 보면 미친다 하잔아
귀신이나 무서운거 보고 미치는거 생각하면 되는거 아냐?
근대 그것도 이해가 안가는데 ㅋㅋㅋ
밤에 곰이나 호랑이같은 맹수 만나면 기겁하잖아
워프가 실제로도 좆되니 그거인듯 ㅋㅋㅋ
공포에 질려서 못움직이는 경우는 존재하잖아. 뭐 그거의 발전 아닐까
그런가?
아니면 공포에 질려서 이상행동 하는 경우도 존재하고. 그걸 좀 오바해서 표현하면 크툴루나 워프처럼 미쳐부렸다~ 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냥 단순 시각이 아니라 인지 자체를 넘어서서그럴걸
크툴루신화에서 자주 나오는 말
그 소설이 뭔가 병신같다 느끼는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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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비슷하게 느끼는 사람있네 ㅋㅋㅋ
임계치를 넘어버리면 아예 못 느끼거나 아예 망가지거나 둘 중 하나인 것 같은데 이벤트 호라이즌 같은 게 가장 비슷하다든데 그거 보면 괜찮을듯?
그래도 한편으로는 멘탈이 태생적으로 존나게 단단한 사람들은 그런 거에 좀 둔감한 편이기도 할테니까 개인차가 있겠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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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건 아니고 들은 거지만 친할아버지가 일제 때, 한국 전쟁 때 두 번 징용 다녀오셨었는데 동내 서당에서 애들 가르치시던 분이 소 꼴도 제대로 못 먹일 정도로 정신 나가서 오셨다고 들었음...
소방관들도 못견디고 나오는 사람들 대다수 눈뜨고 못볼 참상 봐서 그러는데 PTDS 잘못걸리면 레알 무의식중에 위험한 행동하고 그런다더라
실제로는 갑자기 눈앞에 벌레만 튀어나와도 기겁하는데 실제로 보면 뭔가 다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