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없던건 일부러 자신을 숨기고 테라를 경멸하며 아싸를 자초했던 것으로, 머리따는 야만인의 외형에 의심 많고 황제에 대한 충심도 없지만 대신 프마 누구보다 현명하고 통찰력 깊게 묘사된건 참 좋은 묘사같음 ㅋㅋ
마그누스와의 친교도 특이했고
댓글 1
인기없어서 크리스 레이트 작가 혼자서 이 캐릭터를 잡은것이 제일 좋은 운이었던 것 같음. 보통 이런 여러 작가들이 쓰는 작품에서는 이미 있는 설정이나 회사의 압력, 혹은 다른 작가들과 함께 협업하는 문제로 자유롭게 쓰질 못하는 경우도 있거든. 그런데 크리스 레이트 혼자서 캐릭터 하나를 다 잡으니까 자기 아이디어를 왕창 넣을 수 있게 된 것이 지금의 자가타이 칸을 만든게 아닐까 생각됨.
인기없어서 크리스 레이트 작가 혼자서 이 캐릭터를 잡은것이 제일 좋은 운이었던 것 같음. 보통 이런 여러 작가들이 쓰는 작품에서는 이미 있는 설정이나 회사의 압력, 혹은 다른 작가들과 함께 협업하는 문제로 자유롭게 쓰질 못하는 경우도 있거든. 그런데 크리스 레이트 혼자서 캐릭터 하나를 다 잡으니까 자기 아이디어를 왕창 넣을 수 있게 된 것이 지금의 자가타이 칸을 만든게 아닐까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