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퍼 오브 시크릿(Keeper of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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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을 몰고오는 자들, 고통의 축제를 벌이는 자들
그 무엇도 슬라네쉬의 가장 가까운 측근들이자 하수인, 그리고 그의 과잉의 군단의 지도자들인 대악마, 키퍼 오브 시크릿만큼 혐오스럽고 매력적인 존재는 없습니다.
화려함과 정신을 유혹하는 사향으로 가득한 이 거대한 악마는 그의 본모습을 초자연적인 매혹으로 가립니다.
매우 근육질인 그들의 몸에는 가장 신선한 희생자들의 영혼을 담고 있는 보석들이 장식되어 있고,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발톱에는 밝은 색의 광택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키퍼 오브 시크릿은 매우 지능이 높은 존재들로, 윤기가 흐르는 말과 나른한 몸짓으로 그들의 진정한 힘을 감추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불멸자들 중에서 가장 매혹적인 존재로, 그들 중 하나를 바라보는 것은 자기 의지의 마지막 한 조각조차 모두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슬라네쉬의 대악마는 모든 필멸자들의 가장 사적인 욕망을 알고 있으며, 이 끔찍한 지식을 이용하여 적들을 부리고, 거부하기 어려운 약속을 속삭이며 그들을 유혹할 것입니다.
이 악마와 마주친 이들 중 소수만이 그들의 수치스런 욕망에 대해 묘사할 수 있으니, 이것은 그 존재에 대한 이성적 감각을 압도하는 폭력과 타락의 갈망도 아니며, 이는 키퍼 오브 시크릿이 단순히 사이킥의 달인 그 이상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전장에서 과도하고 음탕한 폭력에서 쾌감을 얻는 우아하고 잔인한 살인귀들입니다.
고통과 쾌락은 슬라네쉬의 대악마들의 정신 속에 마구잡이로 섞여있으며, 이는 그들의 즐거운 전투의 환희가 워프 안이나 밖에서나 늘 필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키퍼 오브 시크릿은 다른 모든 방법이 실패했을 때에만 슬라네쉬에 의해서만 사용되는데, 이는 폭력은 어둠의 대공의 본성의 아주 작은 요소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완전하고 비타협적인 힘만이 유일한 길일 때, 슬라네쉬는는 그의 대악마들에게 그것을 과잉 속에 전달하도록 명령합니다.
키퍼 오브 시크릿들은 살인과 고문의 모든 행위에서 신랄하고 가학적인 쾌락을 취하는데, 전쟁에서의 극한의 고통스러운 죽음을 또 다른 형태의 창조적 표현으로 간주합니다.
그들은 폭발, 피, 공포의 상호작용을 즐기며, 필멸자가 그들에게 갈기갈기 찢어질 때 뿜어낸 강한 감정들을 먹습니다.
눈 깜작할 사이의 속도로 적들의 내장을 뽑아버리며 만족스러운 움직임 속에서 선혈을 뿌리고 신체를 독특한 태피스트리의 형상과도 같이 흩어 놓습니다.
자비에 대한 간절한 애원과 피에 미친 전사들의 광전사들의 전투 함성은 대악마의 귀에 듣기 좋은 낭랑한 음악으로, 슬라네쉬를 영광스럽게하는 매력적인 오페라입니다.
살육의 방법은 무수히 많고, 대악마는 그 모든 것을 탐닉합니다.
슬라네쉬의 대악마들은 특히 어둠의 대공의 최대 라이벌인 코른의 악마적 생물들을 파괴하는 데 기쁨을 느끼지만, 그것은 그들에게 큰 쾌락을 선사하는 특별한 진미라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무엇보다도 아엘다리의 빛나는 영혼에 갈증을 내며, 그들의 몰락의 시간에 탄생시킨 어둠의 신에 대한 순수한 공포는 가장 자극적인 한모금입니다.
키퍼 오브 시크릿들은 그러한 작은 양식을 들이키는 것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며, 그것은 아엘다리 종족들에게 깨어있는 순간마다 상기시키는 사실입니다.
- 카오스 데몬 코덱스
여섯 사지가 달린 혐오체인 슬라네쉬의 대악마는 매력적이면서도 혐오스런 존재입니다.
키퍼 오브 시크릿은 소름끼칠 정도로 빠르고, 창의적으로 폭력적이며, 사악하게 지능적이지요.
달콤한 거짓말과 유혹적인 분위기로 희생자들은 유혹하며 그들의 날카로운 발톱과 면도날같은 칼로 찢어발깁니다.
키퍼 오브 시크릿이 워프에서 튀어나오는 모습은 감각의 폭동 그 자체입니다.
부딪치는 소리와 역겨운 색채는 질릴정도의 냄새에 두드러지지요.
이러한 불화를 통해 악마의 불가사의한 힘은 쾌락과 고통으로 나타납니다.
고통과 사이킥적 공포의 물결이 칼날 공격에 실려 살육의 난교판을 자아냅니다.
키퍼 오브 시크릿의 앞에서 오래 살아남는 필멸자도 드물고, 이성의 파편이 무사히 남아 있는 이들도 드물지요.
그것은 슬라네쉬에 반대되는 매혹과 거부감을 구체화합니다.
전장의 공포에 익숙해진 베테랑들 조차도 악마의 혐오스러운 변태성에 식겁해 울부짖으며 그것의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아름다움에 아연실색합니다.
그것의 가늘고 창백한 팔다리는 가장 훌륭한 흠이 없는 대리석으로 조각되어 잔인하게 가시돋친 발톱과 짐승같은 발굽처럼 보이지요.
현란한 색조를 반사하는 섬세한 보석들이 입혀져있으나, 이것들은 비참한 고통 속에 신음하며 경련하는 영혼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것의 눈은 모든 욕망의 약속, 즉 부주의한 이들을 쉽게 빠져들게 하는 최면적 타락의 웅덩이를 품고 있습니다.
키퍼 오브 시크릿은 슬라네쉬의 궁극적인 폭력의 힘이며, 어둠의 대공의 변화무쌍한 변덕만큼이나 다양합니다.
대악마는 모든 경험을 음미하고 완벽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살육의 전장에 나설 때 무수한 고통의 표현에 빠져들지요.
긴 칼날로 수은같은 원을 그리며 베고, 자아를 가진 힘줄의 채찍을 번개처럼 휘두르며, 찌르는 발톱은 동맥혈의 분무를 뿜게 하지요.
이 모든 우아한 동작들은 통해 갑주를 찢어버리고 두개골을 으스러뜨리는 흉측한 힘을 숨기고 있습니다.
번개처럼 빠른 일격은 모두 정밀하게 계산되고, 상처 하나하나가 정교하게 새롭고 악랄하게 고통을 가할 수 있도록 조정됩니다.
슬라네쉬의 대악마는 감정을 먹고 삽니다; 풍성하고 극단적인 감각일수록 그 만족감은 커지지요.
키퍼 오브 시크릿과 가까이 지내는 것만으로도 수치스러운 욕구와 격렬한 욕망을 불러일으키지요.
강박과 자부심이 충실한 엄격함을 누르고 고귀한 정신을 타락시키는 것보다 그들에게 더 만족스러운 것은 없으니까요.
- 사이킥 각성 7권: 엔진 워
AoS
한결같고 자신감 넘치는 정갈한 발굽 소리는 숭배자들의 대열에서 키퍼 오브 시크릿이 약진하면서 흠모하는 군중들의 포효 사이에서 들려옵니다.
혐오스러우면서도 왠지 모르게 매력적인 이 대악마들은 그들을 바라보는 모든 이들에게 진심 어린 경외심과 공포의 고통스런 감정을 동시에 불러일으킵니다.
그들은 과잉의 군주의 가장 가까운 측근이자 하인으로, 그의 축복의 향기를 아우라처럼 지니고 다닙니다.
화려함과 마음을 끄는 사향으로 둘러싼 이 거대한 악마들은 초자연적인 매력으로 그들의 본 모습을 가립니다.
그들의 힘찬 근육질의 몸에는 가장 신선한 희생자들의 영혼을 담고 있는 보석들이 박혀 있고, 면도칼처럼 날카로운 발톱에는 밝은 색의 광택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키퍼 오브 시크릿은 매우 지능이 높은 존재로, 윤기 흐르는 말과 나른한 몸짓으로 파괴적인 물리력을 감추고 있습니다.
이것은 모든 불멸자들 중에서 가장 매혹적인 존재로, 그들 중 하나를 바라보는 것은 자기 의지의 마지막 한 조각조차 모두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슬라네쉬의 대악마는 모든 필멸자들의 가장 사적인 욕망을 알고 있으며, 이 끔찍한 지식을 이용하여 적들을 부리고, 거부하기 어려운 약속을 속삭이며 그들을 유혹할 것입니다.
이 악마와 마주친 이들 중 소수만이 이 그들의 수치스런 욕망에 대해 묘사할 수 있으니, 이것은 그 존재에 대한 이성적 감각을 압도하는 폭력과 타락의 갈망도 아닙니다.
그런 생존자가 살아서 정상적인 삶을 살려고 해도, 그들의 매혹적인 종말의 광경은 언제나 그들의 눈 뒤에서 그리고 꿈속에서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생각들과 생물의 연결에서 비롯되는 타락은, 심지어 1초라도, 너무나 깊이 박혀 있어서 언젠가 가장 공포스러운 방법으로 정신의 그늘진 구석에서 터져 나올 것입니다.
아무도 키퍼를 한번이라도 보고 변하지 않는다고 주장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생물을 보고 살아남은 것은 가장 위험한 비밀이 됩니다.
키퍼 오브 시크릿들은 단순한 정신술의 달인 그 이상입니다.
고통과 쾌락은 슬라네쉬의 대악마들의 정신 속에 마구잡이로 섞여있으며, 이는 그들의 즐거운 전투의 환희가 워프 안이나 밖에서나 늘 필적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키퍼 오브 시크릿은 다른 모든 방법이 실패했을 때에만 슬라네쉬에 의해서만 사용되는데, 이는 폭력은 어둠의 대공의 본성의 아주 작은 요소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완전하고 비타협적인 힘만이 유일한 길일 때, 슬라네쉬는는 그의 대악마들에게 그것을 과잉 속에 전달하도록 명령합니다 - 그리고 그들은 매우 기뻐하며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전장에서 키퍼들은 우아하지만 악랄한 살인자들로써, 그들이 뿜어내는 과도하고 음탕한 폭력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서 나오는 폭력 또한 즐깁니다.
그들은 살인과 고문의 모든 행위에서 흡족스럽고 가학적인 환희를 느낍니다.
그리고 그들은 전쟁에서 극도로 고통스러운 죽음을 창조적인 표현의 또 다른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칼날의 모든 휘두름과 찌름으로서, 그리고 기교있게 피를 흩뿌리는 모든 행동에서 나오는 충격, 선혈, 공포의 상호작용을 통해 발견되는 어두운 즐거움이 나타납니다.
이 생물들의 반응속도는 매우 빠르고,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이 매우 발달되어 있어서, 그들은 단 1초 동안 동맥에서 흘러나오는 피 한 방울을 넋을 잃고 응시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그 시간 동안 그 주변의 모든 움직임과 감정의 미묘한 차이를 감상할 수 있고, 그 특별한 시각에서, 잃어버린 문명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들을 일구어낸 장인보다도 더 많은 만족감을 얻습니다.
전선들이 처음 충돌할 때, 슬라네쉬의 대악마의 움직임은 느긋하고 한가로워 보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잔치가 올 것이라는 기대는 그 자체로 맛보기 좋은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두 경쟁 군단이 뒤섞이고 전투가 영광스러운 무정부 상태로 발전함에 따라, 키퍼 오브 시크릿은 거의 너무 빨리 따라갈 수 없을 때까지 파괴의 춤을 가속화시킬 것입니다.
그것의 많은 가느다란 팔이 그것의 극악무도한 변덕에 따라 사냥감의 목을 베거나, 내장을 벗기거나 혹은 아마도 그저 불구로 만들려고 채찍질합니다.
그것은 필멸자들이 갈기갈기 찢어질 때 촉발된 강한 감정을 먹고 고통과 공포의 연회 속에서 과잉적으로 먹어치웁니다 - 그렇게 함으로써, 더 큰 살육의 위업에 영감을 받게 됩니다.
동시에 섬세하고 꺼림칙하게 강한 그것의 사지는 상대방을 쫓아내면서 눈 깜짝할사이의 공격으로 움직이며 기분 좋은 움직임으로 피를 쏟고 신체를 독특한 태피스트리의 형상과도 같이 늘어놓습니다.
자비에 대한 간절한 애원과 피에 미친 전사들의 광전사들의 전투 함성은 대악마의 귀에 듣기 좋은 낭랑한 음악으로, 슬라네쉬를 영광스럽게하는 매력적인 오페라입니다.
살육의 방법은 무수히 많고, 대악마는 그 모든 것을 탐닉합니다.
헌신적인 헤도나이트들이 키퍼 오브 시크릿을 불러들여 그들을 전쟁의 향연으로 이끄는 것이 가능합니다.
타락의 악취가 현기증 날 정도로 짙어지면 - 그것이 잔치장, 궁정, 전쟁터에 있든지 간에 - 우뚝 솟은 악마가 성스러운 기쁨으로 외치는 모든 희미하게 빛나는 위엄 속에서 현실을 찢고 걸어 나올 것입니다.
교향곡이 시작되기 전에 마에스트로가 그의 오케스트라 위로 눈길을 던지면서 재난의 광경을 가로질러 연주되는 그 자극적인 악취를 들이마시는데 잠시 시간이 걸릴지도 모릅니다.
슬라네쉬의 이름으로 영광스러운 살육을 할 수 있는 가장 큰 기회를 포착하면, 악마는 살인을 위해 앞으로 전진할 것입니다.
심지어 무장을 하지 않은 키퍼 오브 시크릿 조차 과수원 나무에서 익은 자두를 뽑는 것만큼이나 쉽게 가슴에서 사람의 심장을 찢어낼 수 있을 정도로 대단히 치명적입니다.
그리고 그 생물은 아직도 뛰고있는 장기를 환희의 신음과 함께 집어삼킬 것입니다.
네 개의 팔 중 구부러진 집게로 이루어진 두 팔은 경멸스러운 절단으로 플레이트 갑주의 기사 사이로 가위질을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두 손에는 대개 매우 아름답게 정교한 외형의 무기를 들고 있을 것입니다.
이것들은 너무 길고 날카로워서 돌진하는 모운팽(Mournfang)을 반으로 자를 수 있는 우아한 대검에서부터, 먹이를 낚아채기 위해 구부러지고 꼬이는 반-지각적 채찍까지 다양합니다.
악마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뭐니해도 목소리입니다.
달콤한 약속으로, 그것은 어떤 적들, 심지어 악마 그 자체도 적을 굴복시킬 만큼 충분한 힘을 넘겨주면서, 한 인간정신의 원래의 운명을 뒤틀 수 있습니다.
그 거래의 진정한 대가는 금방 분명해집니다 - 즉 그것을 받아들이는 어리석인 이들의 불멸의 영혼입니다.
- 헤도나이트 오브 슬라네쉬 배틀톰
싸각 내용까지해서 재업 완료 이젠 샬락시만 남았당
귀쟁이 트라우마 머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