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탈워/버민 유저:"와아아 이 게임 재밌네요! 설정도 풍부하고 다들 개성있어욧! 원작은 어떤가요?"



블붕이:"아, 원작은 이미 스케이븐과 다른 카오스들에 의해 끝을 맞이했고 이후로는 새걸로 만들어졌습니다. 더이상의 워해머 판타지는 없어요."

"????? 그런데 어케 이 게임이 만들어진거임?"

"ip는 있으니까ㅎ"

"그, 그럼... 제국은? 카를 프란츠나 그림고어는? 꾸륵좌는? 귀쟁이들은?"

"죽었음ㅋ"

"남아있는건?"

"리메이크된 몆몆 넴드빼고는 없서욧."

"???????"

"아, 에이지 오브 지그마라고 그 이후에 새로 만들어진건 있는게 그거한번..."


"그게 뭔데 씹덕아. 손절함;;;"





대충 내가 본 사람들중 반절은 이런 반응이고, 반의 반은 40k 빨러가고, 반의 반의 반은 에오지에도 흥미가 있어서 찻아보더라.

그래서인지 에오지글은 반응이 수요가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