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사이트 좀 키우고 그러면 타우제국판 파사이트 헤러쉬 열릴수도 있을꺼 같은데.파사이트 동맹맺는다 그러면서 점점 싸움판으로 내몬다음 서로 죽어라 개싸움 시키고 남은 참치들 회떠먹을수 있을꺼 같은데.
갤에 있는 모든사람이 타우의 타락을 바라고 있음ㅋㅋㅋㅋㅋ
이렇게 생각한 오르도 제노스 소속 인퀴지터가 과연 없었을까? 이단심문소는 오늘도 불철주야 일합니다
외계인끼리 동족상잔을 벌이는걸 구경하는것도 인류제국 쇼 프로그램 아닐까.
실제로 파사이트한테 몇 번 접촉하긴 했을걸? Crisis of Faith에서 위장잠입한 인퀴지터부터 시작해서 다른 소설에서는 한번 납치당한 적도 있다는데
파사이트도 바보는 아니라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