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번에 시간 떼우기용으로 떡밥 돌렸는데


그 이후에도 말이 좀 많았나벼











짤은 지금 스펙 찾으러 구글링하다 근웹에서 줏은건데


저거 원문을 내가 오래전 본 적이있음


근력 같은 경우 10단위까지 나눠져 있고 파운드,  kg로 나와있었는데 그걸 100자리서 반올림 하면 짤 스펙이 나옴


확실한건 제자리에서 도약이 4m였다는거임





근데 전력질주 60km, 톤 단위 근력.


어디서 많이 본것 같지 않음?









맞다


캡틴 엠파이어임


맨몸 스펙은 기술된대로 캡틴 엠파이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마린이 맨 몸으로 싸우는 경우는 최소한 지금껏 나온 물건들 봐선 흔치 않은 일이다






(대충 긁어온 터미네이터콘)




상투스리치 서플먼트 읽어보면 옆으로 누워있는 300톤짜리 섀도우 소드를 스울 터미 몇 명이 밀고가서 엎어버리는 장면이 있음


적어도 저 5톤이라는 미는 힘이 10배가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일반적인 파워아머라도 최소 5배는 되지 않을까 싶음


물론 속도의 경우 마력과 비례하지 않음 + 오히려 더 무거워짐으로 인해 빨라지긴 커녕 더 느려졌거나 현상유지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비슷한 주제의 토론에서 뇌피셜인지 오피셜인지 모를 코쟁이 말에 따르면 8시간에 걸쳐 400km를 행군했다는 내용이 있음


즉 근성 덕분인지 내장된 핵융합로 덕분인지 지구력 하난 끝내준다는 이야기가 됨 




화력의 경우 다들 아시다시피 적절한 구경의 적절한 유탄을 쓰는데


종합하면 대충 이런 물건이 됨







기름만 넣어주면 60~80km로 꾸준히 달림


적절한 구경과 화력의 기관포


전차포탄은 무리라도 개인화기 정도는 버텨내는 내구력


여기에 팔 달아서 체인소드만 휘두르면 완벽




근데 한 전장에 수백만이 투입되는 상황에서 1개중대(100명) 정도가 투입된다고 할 수 있는게 있을까?






물론 존나 잘싸울거임


한 명씩 고통스럽게 죽어가면서


그래서 제국이나 챕터 지휘부도 바보는 아니라 되도록 아밀과 협동 표현하기 용이한 방어전


또는 유격전을 상정하거나


오크나 니드처럼 일단 달려들고보는 놈들이랑 싸움


민란 진압에 스마 동원됐다는 이야기는 최소한 나도 아직 못 들어봤다




근데 딱 하나


진짜 이렇게 투입되서 좆된적이 있음





바로 카우라바 캠페인임


이새낀 아밀 수만 깔린 전장 한가운데 으/아/아/아를 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