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짤들은 윌리엄 블레이크라는 화가가 그린 '붉은 용과 태양을 입은 여인'이라는 그림임
여기서 나오는 날개달린 생물은 전혀 용처럼 안보이지만 성경에서 사탄을 상징하는 '묵시록의 붉은 용'임
인류를 속인 악마 그 자체인 용이라는 점에서 아마 크탄들이 첨에 네크론티르들을 속여서 자신의 노예로 부려먹은 것을 모티브로 삼은 듯
위 짤들은 윌리엄 블레이크라는 화가가 그린 '붉은 용과 태양을 입은 여인'이라는 그림임
여기서 나오는 날개달린 생물은 전혀 용처럼 안보이지만 성경에서 사탄을 상징하는 '묵시록의 붉은 용'임
인류를 속인 악마 그 자체인 용이라는 점에서 아마 크탄들이 첨에 네크론티르들을 속여서 자신의 노예로 부려먹은 것을 모티브로 삼은 듯
저렇게 보니 비슷하다
그럴싸한데?
12가 있어...!
설득력 있네
이런거 보면 옛날 미술가들 취향이 참 독특하다고 느껴지더라
저 양반 나름 근대 영국의 낭만주의, 몬가 신화적이고 기독교-이단스러운 문화사조의 대표주자였던 화가임.
3 보고 순간 움찔했네 ㅅㅂ - dc App
3번 엘리베이터 가이 아니냐?
오
윌리엄 블레이크면 시로도 유명한 양반이지
Tyger, tyger
로가 별명이 저양반에게서 나왔음
아 유리즌이 그 양반한테서 나온 거임?
맞네 윌리엄 블레이크
신곡 삽화 그린사람 맞나?
맨 위의 그림은 한니발 삼연작 중 레드 드레곤에 나왔다
그거 망했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