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miniaturegame/41984?recommend=1
그럼 이 옴니시아는 황제와 힘을 일부 공유할까 안할까
저게 옴니시아일까 황제일까 보는 사람마다 보이는 모습이 다를까
마치 슬라네쉬가 과잉의 워프\'잡것\'이라 나머지 3마리의 힘을 일부씩 나눠 먹듯이
그럼 이 옴니시아는 황제와 힘을 일부 공유할까 안할까
저게 옴니시아일까 황제일까 보는 사람마다 보이는 모습이 다를까
마치 슬라네쉬가 과잉의 워프\'잡것\'이라 나머지 3마리의 힘을 일부씩 나눠 먹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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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아이언이 말하던 옴니시아가 이거일까 아닐까
머신 스피릿은 옴니시아랑 다르지 않나? 옴니시아는 신이고 머신스피릿은 정령 같은 걸로 이해했었는데...
그녀의 앞에 영원한 공간을 뒤덮어버릴 거대한 것이 서있었다. 필멸자의 눈으로 알아보기에는 너무나도 거대하였으나 그녀는 자신의 앞에 있는 것이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음을 알아차렸다. 그것의 피와 뼈는 톱니바퀴들로 이루어져있었으며, 그것의 생각은 살아있는 플라즈마의 흐름이었다. 그리고 그것의 눈은 은하계만한 크기의 렌즈였다. 이거 옴니시아 아님?
기계의 미로 안에서 철문이 나타났다. 맨카타는 위로 올려다보며 얼굴을 찾았고 빛나는 존재가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철문이 열리자 그안로부터 맨카타에게는 친숙한 워로드 타이탄 룩소르 인빅토리아의 반응로가 내뿜는 플라즈마의 열기가 뿜어져나왔다. 그녀는 타이탄의 기계 혼을 그 어느때보다도 명확하게 느켰다. 이게 머신스피릿이니 둘은 다름
최후의 순간에 그녀의 영혼은 타이탄과 하나가 되었다. 난 저거 때문에 타이탄의 머신스피릿으로 생각했는데...
그야 카오스 신과 악마의 관계랑 같겠지 악마들은 카오스 신의 일부이자 파편이고 카오스 신이 원한다면 다시 흡수 할 수도,만들어 낼 수도 있잖아 뭐 그레이터 데몬쯤 가면 어떤 이유로 똑같은걸 다시 만드는건 어려워 보인다만.. 암튼 현실에 대입할만한건 없고... 쉽게 말하자면 머신갓과 카오스신은 손오공이고 악마와 머신스피릿은 손오공이 털을 불어 만든 분신 같은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