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몇줄짜리 봤을땐 그냥 찌라시 같아서 불쾌했는데


장문 번역 보니까 나름 비장해 보이기도 하고 신인류가 나아아중엔 중요한 역할을 할수 있을지도 않을까? 라는 희망이 보이는것 같고

황제를 어느정도 이해하는 장면에서 크 역시 멋있네~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좀만 더 생각해보니 그냥 뽕차오르는 줄거리로 대충 양념해서 카오스행 결론을 덮었을 뿐이지


결국 열심히 빌드업한거 모조리 무너지고 연구실에 짱박혀서 포켓몬이나 만들어야하는 신세라니


불쾌한건 변하지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