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클론 펄그림 팔아버리면서 자기는 카오스 신에 굴복하지 않겠다라고 했더니, 이제는 지가 카오스의 이교도가 되어버렸나…

차라리 다크 엘다의 고문실에 끌려가는게 더 나았을 듯…

뭐, 알케넥스 말에 따르면 그 새끼가 제일 아낀 엠칠이 파비우스라고 하니 그 새끼의 육노예로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