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또라이기질로 유명하긴 한데 까놓고 보면 굉장히 입체적인 인물이었지.
신소설 스포 보니까 의견은 갈릴지 몰라도 내 시선에선 갈때도 멋있게 가는 것 같음.
자기 유전아비인 펄그림보다 더 매력적이라 생각해. 펄그림이 헤러시에서 보여준게 짧은데다 정해진 이야기틀은 어쩔 수 없어서 그렇게 그려진 것도 있긴 하지만...
신소설 스포 보니까 의견은 갈릴지 몰라도 내 시선에선 갈때도 멋있게 가는 것 같음.
자기 유전아비인 펄그림보다 더 매력적이라 생각해. 펄그림이 헤러시에서 보여준게 짧은데다 정해진 이야기틀은 어쩔 수 없어서 그렇게 그려진 것도 있긴 하지만...
근데 갔잖아
간게 중요하지ㅋㅋㅋㅋ
팩트 찌르지맠ㅋㅋ 개아프네
이제 그 새끼와 슬라네쉬의 6노예로서의 인생이 기다린다. 부디 빠른 안식이 찾아오기를.-(9)
아흐리만도 바일도 결국 원치 않으면서도 신들의 손아귀에 놀아나는 장기말들인데, 그럼에도 매력적인 빌런들임 - dc App
루시우스나 타이퍼스처럼 결국 거의 처음부터 받아들인 캐릭보다는 저항은 해보려 했던 캐릭들한테 비장미 보정이 붙는건 필연인가봄.
그 저항 비스무리라는 걸 하는게 무지 힘드니까… 그러니 아흐리만, 바일도 꺾였는데 너는 언제 젠취를 받아들일꺼야?-(9)
문제는 이제 저꼴이 나고도 매력적일수 잇느냐는 건데 ㅋㅋ
뒷 이야기는 이제 작가진 몫이긴 한데ㅋㅋㅋ 아흐리만처럼 여전히 발버둥 치는 캐릭이 될 가능성이 없진 않다고 보긴 하는데 하필 굴복의 대상이 최종적으론 쎾쓰갓이라ㅋㅋ
아까 뭐 바일 이미지 올라온 꼴 보니 매드사이언티스트에서 사이언티스트만 쏙 빠진 동네 바보형이 있던데 ㅋㅋ
슬마 40k문도행인가 아...
그거 팬아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