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우스 바일 소설 시리즈 시점은 제멋대로임.
우선 1권, Fabius Bile: Primogenitor는 M34에 일어난 엘다와 카스페로스 텔마르 간의 전투를 다루고 있음.
이 전투는 파비우스 바일이 카스페로스의 워밴드인 엠칠 12중대를 얻는 과정임.
그리고 짭그림이 나온 2권은 Fabius Bile: Clonelord인데, 이건 대균열 전 M41초반기의 이야기.
즉 짭그림이 트라진의 수집품이 된 것은 대균열 이전의 어느 시점이라는 이야기라는 소리이지.
마지막으로 이번에 나온 소설인 Fabius Bile: Manflayer는 헤러시가 지나지 않고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
즉, 바일이 짭그림 만들고 카오스로 타락한 것이 아니라, 카오스 소속에서 1만년간 저항하고 있었다는 소리이지.
'그 새끼'가 다시 나온 것 같지만 '그 새끼'가 나온 것은 순전히 그 새끼가 니트짓 하지 않은 과거의 시점이라는 것이지.
즉, 순서는 이 순서.
3(M31)->1(M34)->2(M41)
그럼 신인류는 뭐가 어떻게 된거야. 풀어 줫다면서 다시 가족 상봉은 어케한거지
https://wh40k.lexicanum.com/wiki/The_Shattering
이게
파비우스 바일 1권 막바지에 있던 전투. M34에 일어났었음.
그냥 연대 설정 오류인듯..
아 어쩐지 헤러시 직후라길래 좀 놀랬는데 역시 앞에 내용들은 최근 기준이구나
특히 짭그림은 카디아 함락 이후인 M41 시점임(...).
그냥 설정 오류 아님? 심각하게 안 맞는데
위에 맨플라이어 엔딩 보면 클론이랑 원본 두개가 있던 듯... 나도 모르겠다...
그럼 오리지널은 카오스 노예 된지가 오래고 우리가 흔히 아는 파비우스는 그 때 풀려난 클론 중 일부라는 전개?
클론로드가 M41이란 건 안 나오는데 어디 뇌피셜임?
팬덤 위키 파비우스 바일 문서
https://blog.naver.com/satan6666666/221557496173
??
지게쿠스 워햄 블로거에도 M41초반기라고 나와있음-(9)
이게 뭔 소린가 원문 위키 따라가 봤더니 At some point before the start of the 41st Millennium잖아. 41번째 천년기가 시작되기 이전의 어떤 시점
영어해석 잘 못 한듯...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