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군단원을 조우했을때
명예롭고 강인한 전사들이라고 끌어안으며 아버지라 불러도 된다고 허락하는 아버지 페투라보.
제국신민들이 위기에 빠졌을때 가장 먼저 군단을 이끌고
사람들을 구하러가는 영웅 페투라보.
모행성인 올림피아에 선정과 사랑과 질서를 베풀어주는 관대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군주 페투라보.
자신을 걱정해주는 의붓누나를 아껴주고
멋진 석고상을 만든 의붓형을 칭찬하며 그를 위해 훈장을 만들어주는 착한 동생 페투라보.
형제인 프라이마크들에게 멋진 선물을 만들어 나눠주고 모두에게 감탄과 칭찬을 받는 천재 예술가 페투라보.
앙그론과 커즈같은 마음의 상처가 있는 형제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들의 상처를 다독여주는 영혼의 벗 페투라보.
끝까지 카오스의 유혹을 뿌리치고 황제를 지키기위해
카오스군세와 맞서 싸우다
다른 프라이마크들이 테라에 도착할 벌어주고
장렬하게 전사하는 고귀한 페투라보.
이런 페투라보면 사람들도 용서해줄 마음이 생길까?
명예롭고 강인한 전사들이라고 끌어안으며 아버지라 불러도 된다고 허락하는 아버지 페투라보.
제국신민들이 위기에 빠졌을때 가장 먼저 군단을 이끌고
사람들을 구하러가는 영웅 페투라보.
모행성인 올림피아에 선정과 사랑과 질서를 베풀어주는 관대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군주 페투라보.
자신을 걱정해주는 의붓누나를 아껴주고
멋진 석고상을 만든 의붓형을 칭찬하며 그를 위해 훈장을 만들어주는 착한 동생 페투라보.
형제인 프라이마크들에게 멋진 선물을 만들어 나눠주고 모두에게 감탄과 칭찬을 받는 천재 예술가 페투라보.
앙그론과 커즈같은 마음의 상처가 있는 형제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들의 상처를 다독여주는 영혼의 벗 페투라보.
끝까지 카오스의 유혹을 뿌리치고 황제를 지키기위해
카오스군세와 맞서 싸우다
다른 프라이마크들이 테라에 도착할 벌어주고
장렬하게 전사하는 고귀한 페투라보.
이런 페투라보면 사람들도 용서해줄 마음이 생길까?
그래봐야 반역파면 무슨 소용입니까
그건 페투라보가 아닙니다
그럼 이건 뭔데???
뭐긴뭐여 너가 만든 캐릭터지 페투라보는 아니자늠
이랬으면 생귀니우스나 자가타이같은 애들이랑 동급으로 칭송받았을듯
이런 일은 일어날 수 없습니다
이러면 페투라보가 아니지. - dc App
이럼 잘못한게없는데 뭘 용서한다는겨 - dc App
이러면 패러스랑 나란히 레란소드에 목따일 각
페투라보가 아님
페투라보가 역사왜곡한 기록같누
젠취쉑 환영 정교하누
누구세요 - dc App
그건 페라투보가 아니잔아 ㅋㅋㅋ
그것은 페투라보가... 아닙니다...
이거 그거지? 이제 이 환상을 찢어발기면서 1/10 형을 당하면서 얼굴에는 혼란과 슬픔만이 가득한 군단원, 부서진 작품 옆에서 완전히 교류를 포기한 눈을 하는 의붓형, 목이 졸려 죽어가면서도 페투라보를 쓰다듬어주는 누나, 형제들에게 주려다가 끝내 그러지 못한 선물들, 마지막으로 불타는 올림피아를 보여주는 거지?
이럼 대체 어느 부분이 페투라보냐
if 페투라보라면 맞는말 - dc App
애초 용서받을게 없는게 용서고 자시고 어딧음 그냥 킹한갓성니뮤ㅠ 하면서 마그누스 엉덩이 발로 차고 그러겠지 - dc App
자비로운 앙그론, 준법정신 투철한 트라진 뭐 이런거 보는 기분인데
앙그론은 원래 자비로운거 맞음. 그놈의 발톱인가 뭔가 하는 그거 때문에 그리 변한겨
현재시점으로. 과거 기준이면 로가는 신실한 황제교도임.
불칸도 눈물흘리며 그랜절 박을 수준인데ㅋㅋㅋ - dc App
그럼 용서할 잘못이 없는데
이런 페투라보는 페투라보가 아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