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군단원을 조우했을때
명예롭고 강인한 전사들이라고 끌어안으며 아버지라 불러도 된다고 허락하는 아버지 페투라보.



제국신민들이 위기에 빠졌을때 가장 먼저 군단을 이끌고
사람들을 구하러가는 영웅 페투라보.



모행성인 올림피아에 선정과 사랑과 질서를 베풀어주는 관대하고 백성을 사랑하는 군주 페투라보.



자신을 걱정해주는 의붓누나를 아껴주고
멋진 석고상을 만든 의붓형을 칭찬하며 그를 위해 훈장을 만들어주는 착한 동생 페투라보.


형제인 프라이마크들에게 멋진 선물을 만들어 나눠주고 모두에게 감탄과 칭찬을 받는 천재 예술가 페투라보.



앙그론과 커즈같은 마음의 상처가 있는 형제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들의 상처를 다독여주는 영혼의 벗 페투라보.




끝까지 카오스의 유혹을 뿌리치고 황제를 지키기위해

카오스군세와 맞서 싸우다

다른 프라이마크들이 테라에 도착할 벌어주고

장렬하게 전사하는 고귀한 페투라보.




이런 페투라보면 사람들도 용서해줄 마음이 생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