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프리모제니터 : 소설의 배경이 되는 사건이 M34.
2부 클론 로드 : 1부로부터 한 세기 뒤라고 작중에서 언급됨. 개더링 스톰 이후는 헛소리.
3부 맨플레이어 : 나르보 퀸이 펄그림에게 테살라 전투로부터 20년이 지났다고 말하긴 하는데...다만 이건 EoT 안에 있는 놈이 하는 말이라 바깥 세상 시간이 좀 다르게 흐른다고 추정하면 그렇게까지 연대 오류가 생기진 않음. 군단 전쟁이 끝난 게 최근이라는 발언도 M34 즈음이면 대충 들어맞음.
대충 M34~M35 사이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됨.
에필로그는 개더링 스톰 이후에 아바돈에게 사절로 보냈던 선오호 아포세카리가 이번에는 바일에게 블랙 리전 사절로 와서 길리먼 부활 소식과 프마린 데이터를 전달해주는 내용. 오리지널 바일이 스피릿 스톤으로 된 관 속에서 깨어나며 내가 없는 동안 은하계에 무슨 일이 있었나 한 번 보자고 말하는 걸로 소설이 끝남.
오리지널 바일이 자는 동안 다른 여러 소설(블러드 엔젤 트릴로지, 루시우스 소설 내용이 슬쩍 언급됨)에 나오는 바일은 바일이 만들어둔 복제들이 카오스 신들의 계약에 따라 깽판친 거라는 식으로 서술됨.
그러고보니 로드 인퀴지터 마터에서도 파비우스 클론 중 하나가 나오기도 했었지 - dc App
아 그리고 카오스 신들과 계약한 바일은 오리지널 바일이 맞음. 계약한 후에 다크엘다와의 전투에서 모든 힘을 소진하고 쓰러진 걸 멜루시네와 워베 출신 제자가 어딘가로 옮김.
오우
멜루시네가 누구임?
3부는 M37에 일어났던 battle of belial iv같음
https://wh40k.lexicanum.com/wiki/Battle_of_Belial_IV
해몬쿨리들이 쫓아온 것도 똑같고 원본 바일이 거기에서 죽었으니까
아 맨플라이어 3부 제목이 그거였음ㅋㅋ
쏘리, 클론로드 문단인 At some point before the start of the 41st Millennium,을 41 천년기 초반으로 잘못 번역했음. 미안하다(...)
블앨 삼부작서도 패뷸러스 빌은 자신은 복제라고 말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