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이킥 각성에서  분명히 널 존(null zone) 에서  
기적으로  위기상황을 빠져 나오잔음.


황제를 통한 사이킥으로  알고 있던  기적이 사이킥이 아니였던 거임.

분명히  카디아에서  워프 관련 해서 날려보냈을때는  황제의  그레이터 데몬이  힘을 잃고, 아바돈 역시 축복이  날라갔었는데;;

머신 스피릿이  이진법을 통해 알고리즘이  구동될수 있는 환경에서   생명체의 사념으로 만들어진  이진법 세계의 신으로 알고 있는데 
현실에서 비슷한게 일어난거 아닐까 싶음.

사념이라는것이 워프에서  신을 창조할만큼의  힘이 있다면  

현실세계에서 사념 그자체의 힘으로  힘이 생긴거 아닌가?


은하게에서 제국을 이루는  사람들에게  신 취급 받는  황제가 

진정으로 신에 가까워 지고,  워프가 아닌 현실세상에서 조차   그 사념의  힘이 강해지는거 아닐까

근데  널존에서  어케 기적을 쓴거지..

이젠  생명체들의 강한 정신력 그 자체가  힘으로 발현될수 있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