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이킥 각성에서 분명히 널 존(null zone) 에서
기적으로 위기상황을 빠져 나오잔음.
황제를 통한 사이킥으로 알고 있던 기적이 사이킥이 아니였던 거임.
분명히 카디아에서 워프 관련 해서 날려보냈을때는 황제의 그레이터 데몬이 힘을 잃고, 아바돈 역시 축복이 날라갔었는데;;
머신 스피릿이 이진법을 통해 알고리즘이 구동될수 있는 환경에서 생명체의 사념으로 만들어진 이진법 세계의 신으로 알고 있는데
현실에서 비슷한게 일어난거 아닐까 싶음.
사념이라는것이 워프에서 신을 창조할만큼의 힘이 있다면
현실세계에서 사념 그자체의 힘으로 힘이 생긴거 아닌가?
은하게에서 제국을 이루는 사람들에게 신 취급 받는 황제가
진정으로 신에 가까워 지고, 워프가 아닌 현실세상에서 조차 그 사념의 힘이 강해지는거 아닐까
근데 널존에서 어케 기적을 쓴거지..
이젠 생명체들의 강한 정신력 그 자체가 힘으로 발현될수 있는것같음.
근데 그러면 너무 꼬이는거같은데...정신 자체가 워프랑 너무 밀접한데 또 정신력 빠와하면서 또 다른게 나와버리면 좀 어색할거같ㅁ음
그러니까 음. 현실 자체가 워프 처럼 정신력 그 자체에 힘을 실어 주게 된거다? 라는 식으로
굳이 워프 안거치고 생으로 싸버린거다?
ㅇㅇ. 워프가 필요 없거나, 필요없어 졌거나 신앙심이라는 이름하에 극도로 집중된 정신력이 그 자체만으로도 힘을 가지게 된거 아닐까
피지컬-싸이킥인거임ㄷㄷ
정신을 의미하는 사이킥과는 대비되는 형태로, 육체적인 에너지나 생명본능이라거나 뭐 그런게 발현한 거 아닐까. 하긴 이것도 또 엮으면 정신 아니냐 할 수도 있는데..
사이킥은 약간 워프를 다루는 사람이 정신력을 이용해 그걸 통제하면서 힘을 쓰는거라면 정신력 자체가 힘이 되는 경우가 아닐까 싶음
근데 생명력 자체가 힘이란건 그나마 받아들이기 쉬운듯 정신적으로도 여겨지지만 생명력이면 육체의 힘같은거기도 하니깐
워프가 현실과 섞이기 전 이야기? - dc App
ㄴㄴ 대균열 이후. 이번에 새로나온 사이킥 각성 퍼라이어 이야기임.
아얘 그자리에서 영혼자체를 물리적으로 전환해서 소진시켜버리는거면. 황제는 가능할것 같기도 하고. 4대신을 속이고 불칼도 만든 이상 뭔가 우회공식을 아는지도
불칼 직접 만든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