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한 때 은하끝까지 뻗어나가고 STC로 통칭되는 기술의 혜택으로 인하여 은하계 최강 반열에 들어감

-> 존나 망해서 기술의 편린들만 남았을 상태에서 황제에 의해 춘추은하시대 된거 때려잡고 다시 제2의 황금기를 얻어냄

-> 호루스 헤러시 이후 암흑기 시절은 커녕 대성전 시절만도 못해짐

-> 그리고 현재 대균열로 두동강남

-> 그래도 영적군주님 돌아오셔서 형편이 나아진 부분도 있긴 함. 근데 전체적으론 개좆된 듯


귀쟁이

->감히 도전할 종족이 없는 최강의 패권종족, 물질우주의 인류와 웹웨이의 엘다로 양대산맥을 이룸

->슬라네쉬 빔 쳐맞고 세력 좆된 이후 보트피플 신세 되어버림. 근데 보트가 존나 큼

->인니드 부활로 희망이 생긴거 같긴 한데... 존나 애매함

->개인적으로 좀 망해줬으면 좋겠음 ^^ 개같은 귀쟁이 새끼들 모아놓고 귀 존나 뜯어야해


네크론

->한 때 올드원이랑도 비벼보던 전력

->올드원이랑 쌈박질하다 세력 망하기 직전가지 갔음. 크탄이 교묘하게 사기쳐서 쇳덩이로 바꿔줌

->크탄 때려잡고보니 귀쟁이한테도 밀려서 존버하며 꿀잠자고 일어나보니 왠 하등한 새끼들 때문에 여기저기 풍비박산남

->침묵의 왕께서 아직도 쳐자는 새끼들 얼차려 시키는 중


옼스

->암흑기 인류와 대치하던 종족 중 하나, 인류에게 위협이 된다기 보다 유의미한 적중 하나였던가 그럴걸 시발 몰라

->대성전 시기 프라이마크의 성전군을 압도하는 세력이 있을 정도

->마지막 편린인 더 비스트의 와아아! 당시 테라까지 위협하고 스마조차 부랄을 탁치며 감탄하던 클라스

->과거 기준 존만이들 대잔치로 변함. 뭔가 묘사보면 대가리수만 많아진 저능아들로 변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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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귀쟁이 뚝배기 부숨

->암흑기 인류 몰락 이후 카오스의 씨앗이 인류에게 뿌려짐. 대성전 도중에도 뒷공작 쌉가능함

->황제와 프라이마크를 비롯한 제국의 유의미하던 전력은 죄다 카오스가 조져줌

->아득바득 살아가던 제국 새끼들 비웃듯 둘로 쪼개줌

->물질우주 카오스 전성시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지 않을까


타이라니드

->기원불명 외노자 버러지 새끼들

->뭔가 존나 다양해지긴 하는데 떡락이고 떡상이고 없이 먹방찍기 바쁨

->최근 카오스 새끼들 때문에 위상은 떡락한 듯


타우

-> 개같은 제노 새끼들 진짜 좆됬으면 좋겠다, 좆되는 꼬라지를 못보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