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 엘 존슨: 여러 기사와 관련된 게임을 모아서 플레이 중이다. 마음에 들어했던건 마운트 앤 블레이드였고.
현재 그의 초인적인 지능을 이용해서 다른 한손으로 로드 오브 히어로즈를 하고 있는데, 군주와 기사가 나오는건 맞는데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중이다.
다른 한손으로는 페그오를 하고 있는데 우악스러울 정도로 기사 캐들만을 모으고 있다.
2호: 게임을 깔다 워프-인페스티드--한 컴퓨터 바이러스에 걸려서 데이터 슬레이트를 파괴해야겠다.
펄그림: 시티즈 스카이라인을 플레이한다. 처음에는 완벽한 시스템과 펄그림의 미적인 감각으로 아름다워졌지만, 점점 미적인 영역에만 심취하다
도시의 완벽한 시스템을 망가뜨릴 정도로 기괴한 미적감각의 센스로 도배되기 시작했다. 다른 데이터 슬레이트에는 온갖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게임의
커스터마이징 단계에서 멈춰있다.
페투라보:GOTY를 받은 게임들을 모아서 그중의 평이 조금이라도 좋지 않은 게임의 1/10을 쳐내고,
다른 게임들도 평가를 보면서 의심만하고 있어서 정작 게임을 하지 못하고 있다.
자카타이칸: 온갖 레이싱 게임류들을 해보지만, '실제로 내달리는 거 만한 감각이 안느껴진다'고 밖으로 나가버렸다. 그러다 어떤 드루카리와 경쟁이 붙어서
알 수 없는 방법으로 코모라까지 내달렸다고한다.
리만러스: 라이온 엘 존슨과 비슷하지만, 바이킹과 야만전사가 주로나오는 게임류를 선택했다. 즐겁게 게임을 하다 버그가 걸려 게임을 망치자
매그너스가 게임 클라이언트를 건드렸다고 생각하고 따지러간다.
로갈돈: 건축시뮬레이션 게임을 하고 있는데, 게임여건 상 생략된 공정에 대해서 게임사에 장문의 피드맥 메일을 쓰고 있다.
콘라드 커즈: 배트맨 게임을 하고 있는데, 배트맨이 조커가 되버린다는 엔딩을 맞이하는 예지를 보고 절규하고, 게임 플레이를 하면서 조커가 되는 스택을 너무 훌륭히 쌓았다.
생귀니우스: 게임이 뭔지 잘 몰랐던 생귀니우스는 쥬니버네이버 시절의 옷입히기 게임류부터 시작했는데, 생귀니우스가 시작하기 키를 누르자 게임이 변조를 일으키면서
아이들의 옷입히기 게임 수준에서 디자이너 시뮬레이터로 바뀌어버린다.
페러스 매너스: 차량이나 기계류를 조립하는 시뮬레이터류를 플레이하고 있다. 그의 자리 옆에는 실제 그 장비의 메뉴얼과 도면이 깔려있었다.
11호: 랑단산 게임을 구하려고 시도하다 계정 밴을 당했다.
앙그론: 칸이 북과 북채 장비를 세팅해서 태고의 달인을 세팅해줬다. 물론 항상 빡쳐있는 앙그론이 박자에 맞춰 북을 칠리는 없었고, 장비는 금방 망가졌다.
로부트 길리먼: 500세계에서 엄선된 게임들을 보아서 자기만의 GOTY를 선정한다.
모타리온: 다른 프라이마크들과 비세라 클린업 디테일을 플레이한다. 분명 청소를 해야하는 게임이지만 모타리온이 의도했든, 의도치 않았든 청소해야하는
영역이 더 더러워지고 있다.
마그누스 더 레드: 모타리온가 비세라 클린업 디테일 플레이 중, 네트워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사이킥을 썼다. 자기 데이터 슬레이트의 사양과 네트워크 성능이
절반이 먼지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리만 러스에게 죽빵을 맞는다.
호루스 루퍼칼: 모타리온과 비세라 클린업 디테일을 플레이하던 중, 갑자기 열받아서 비세라 클린업 내에서 청소부를 죽일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같이 플레이하는 프라이마크를 패고 있다.
로가 아우렐리안: 문명을 플레이하고 있다. 당연히 목표는 종교 승리다.
불칸: 온갖 외계인을 적으로하는 게임을 플레이하고 있다. 그중에서 외계인과의 동맹이 언급되는 것들은 바로 용광로로 던져졌다.
코르부스 코락스: 매크로를 돌려놓고 누가오면 '네버모어' 라는 소리를 출력하게 해놓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알파리우스 오메곤: 두놈이 각자 계정을 가지고 어뷰징을 하면서 도전과제 작업을 돌리고 있다.
알&오 어뷰징은 인정이지
고도칸 옼싴가 다음편 언제나옴 - dc App
어뷰징 더티하네
아ㅋㅋㅋㅋ 여기 나오는 게임들 전부 모르는거네ㅋㅋㅋㅋ ㅅㅂ설명좀
시티즈 스카이라인은 교통 위주의 심시티
불칸은 영원히 엑스컴2 확장팩을 하지 못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