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초즌(Everchosen)
아바돈 더 디스포일러(Abaddon the Despoiler)
카오스의 워마스터인 아바돈의 이름은 제국에게 쓰라린 저주가 되었습니다.
대성전 동안, 아바돈은 루나 울프 군단 제1중대의 캡틴의 지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런 그의 전술적 기량과 신체적인 기량은 그가 호루스의 복제아들일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돌게 하였습니다.
헤러시가 도래하자 아바돈의 충성심은 그의 프라이마크와 함께 하는 것은 분명했지요.
그는 선즈 오브 호루스의 터미네이터들을 이끌고 이스트반(Isstvan)과 야란트(Yarant), 심지어 테라 자체도 가로질렀습니다.
주인의 죽음에 대한 아바돈의 고뇌는 그를 어떤 필멸자보다도 더 깊은 광기와 증오로 몰아넣었습니다.
아바돈은 퇴각하기 전에 워마스터의 시신을 데리고 빠르게 악화되는 전투에서 빠져나와 싸웠습니다.
그들의 시체 전리품과 같이, 군단은 황제의 군대 앞에 도망쳤습니다.
아바돈이 돌아왔을 때, 그는 아이 오브 테러 주위에 있는 행성계를 파괴로 몰아넣는 사악한 무리들의 선두에 있었습니다.
그의 카오스 스페이스 마린, 지금은 블랙 리전이 공격의 선두에 서서 그들의 진로에 있는 모든 것들을 모두 파괴했습니다.
이 1차 검은 성전(블랙 크루세이드) 동안, 아바돈은 카오스 신들과 많은 피의 맹세를 했습니다.
침묵의 탑(Tower of Silence) 아래에서, 그는 엄청난 힘의 마검을 되찾아 그는 거의 막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아바돈은 제국의 폐허 위에 카오스 제국을 건설하는 꿈을 꿉니다.
더 많은 검은 성전군들이 그의 뒤를 따랐고, 제국의 가장 강력한 현자들조차 알아낼 수 없는 어떤 어두운 목적을 달성했지요.
반역자 군단을 하나로 묶고 만년 전에 시작된 반역을 끝낼 수 있는 힘을 그 혼자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 아바돈의 13차 검은 성전이 절정에 달하면서, 카디아는 마침내 압도당했습니다.
비록 행성 자체가 무너졌지만, 아이 오브 테러에서 유일하게 안정된 길인 카디안 게이트의 소유가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바돈이 승리한다면, 아이 오브 테러에서 가장 가치 있을 세계인 홀리 테라를 공격할 크림슨 패스(Crimson Path)의 카오스의 어두운 물결이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폭정의 도구들(Tools of Tyranny)
드라크'니옌(Drach'nyen)
드라크'니옌은 무한한 악의의 고대의 존재이며. 눈(Eye)의 수수께끼적인 예언자들은 그 생물이 첫 번째 살인 행위로부터 태어났다고 주장합니다.
제국의 선사시대의 안개 속에서 진실은 사라졌지만, 이 악마 자체의 존재감은 아직까지도 매우 크지요.
아바돈이 자아낸 이 비전적 칼날에는 드라크'니옌의 속박된 정수가 담겨있지요 – 사실 어떤 이들은 그 검은 이 세상의 물질이 아닌, 다른 형태로 짜여진 워프의 존재라고 말합니다.
진실이 무엇이든, 그 칼날은 부딪히는 곳마다 현실을 분리시킬 수 있습니다; 드라크'니옌은 굶주린 유령처럼 강철과 살과 뼈를 갈기갈기 찢으며 물리적인 무장을 조롱하지요.
아바돈이 크로마크(Kromarch)의 성채의 문을 열 때 사용했던 검 드라크'니옌이 현실우주를 지탱하고 있던 무효 공간(nullification field)을 그렇게 파괴했지요.
아바돈이 단스(Danth)의 위대한 테크노만드라이트(Technomandrite - 네크론 크립텍)를 함락시켜 엠피릭적 힘에 반하는 르무엘 성단의 운명에 종지부를 찍었을 때도 사용했던 게 또한 그 검이었습니다.
전설에 따르면, 그것에 살해당하면 그 영혼을 검의 마법에 빼앗긴다고 합니다.
수천 명의 희생자들의 비명 지르는 얼굴은 다음 희생자들을 벨 때에도 여전히 칼날 안에서 뒤틀리고 부글거리는 것을 볼 수 있지요.
호루스의 발톱(The Talon of Horus)
이 무장된 발톱으로 호루스는 인류의 황제와 싸웠습니다.
프라이마크 생귀니우스를 목졸라 죽였고, 천사의 석고색 살점을 파고, 벤지풀 스피릿의 갑판 너머로 그의 넘쳐나는 붉은 피를 흘리게 것은 이 전설적인 유물이었습니다.
워마스터 호루스가 황제의 최후의 일격에 패한 후, 아바돈에 의해 호루스의 갑옷에서 그 탈론이 뜯겨나갔습니다.
그것은 그 이후로 수많은 희생자들의 목숨을 빼았았지요.
아마도 그것 자체의 악의에 의해 지탱되어, 그것은 아무리 피와 산산조각난 뼈가 얼마나 많이 뒤집어 씌여도 단 한번도 소유된 적이 없었지요(의역;;;;).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호루스의 발톱은 아바돈의 몸과 영혼에 결합되었습니다; 그것은 이제 타고난 사이킥 에너지에 의해 본인의 아머에 융합되었습니다.
이 발톱은 강력한 파괴의 필드로 타오르는 칼날뿐만 아니라 치명적인 콤비-볼터도 장착되어 있지만, 그 중요성은 그 어떤 무기보다 더 훨씬 크지요.
이 발톱은 제국, 특히 블러드 엔젤의 전사들에게 악의 화신의 상징으로, 오늘날까지 그 타락한 행위로 인한 사이킥적 저주를 품고 있습니다.
그들의 프라이마크가 쓰러진 지 만년이 지났는데도 그들의 증오는 강하게 타오르지요.
증오는 다른 어떤 감정보다 아바돈이 더 잘 아는 감정이기 때문에, 이렇게 그들은 경멸하는 이들을 향해 그 메아리를 퍼뜨리지요.
- 헤러틱 아스타르테스 코덱스
아카온 디 에버초즌(Archaon the Everchosen)
카오스의 챔피언들 중에서 아카온이 제일 으뜸입니다.
그는 만신전의 총애를 받는 묵시록의 익절티드 그랜드 마샬(Exalted Grand Marshal)로서, 그의 지휘에 의해 모탈렐름은 카오스의 모습으로 다시 빚어집니다.
그의 뒤에는 파괴적인 힘의 군대가 하나 되어 행진하고, 에버초즌의 의지에 의해 하나의 무서운 병력으로 단결되었습니다.
카오스의 모든 걷거나, 미끄러져 다니거나 혹은 달리는 숭배자나 짐승들은 모두 아카온에게 복종해야 합니다.
그는 어둠의 권능들의 반신이자, 그들의 지옥의 군단의 선택된 지휘관이기 때문입니다.
허나 에버초즌은 단순한 꼭두각시가 아니지요.
그는 힘, 교활함, 그리고 모든 세계의 파멸을 목격한 순수한 결단력으로 자신의 지위를 얻었습니다.
만약 카오스 신들이 모탈렐름을 정복할 수 있게 된다면, 그 일은 분명히 아카온 덕에 일어날 것입니다.
아카온의 기원은 수수께끼에 싸여 있습니다.
그의 과거의 진실을 아는 영혼은 거의 없지요.
존재하던 세계에 시대에, 아카온이 다른 이름을 갖고 있던 시절, 그는 지그마의 신실한 신전기사로서 싸웠습니다.
예언자 네크로도모의 종말적인 글을 읽자마자 그는 자신의 모든 확신을 산산조각 낸 헬든해머의 신성에 관한 끔찍한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카온이라는 이름을 취하고, 그는 에버초즌의 역할을 얻고 그의 과거의 주인에게 복수할 것을 맹세했습니다.
허나 아카온에 관한 다른 이야기들이 렐름들 전체에 퍼졌지요.
어떤 이들은 그가 지그마가 오기 전에 통치했던 위대한 아지라이트(Azyrite) 황제였으며, 새로운 신왕의 권력에 대항할 수 있도록 카오스에게 맹세했다고 믿습니다.
많은 부족들은 아카온이 단순히 어둠의 힘들의 화신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 카오스가 생겨났을 때, 그들의 가장 위대한 챔피언도 그랬다는 것이지요.
길들여지지 않은 야수(Untamed Beasts - 워크라이 워밴드)들의 부족들은 그를 세계의 포식자로 칭송하고, 그림자 같은 코르부스 카발(Corvus Cabal - 마찬가지로 워크라이 워밴드)은 그를 그들의 탐욕스러운 악마 신인 위대한 수집자(Great Gatherer)의 화신이라고 봅니다.
아카온의 전능한 지위는 카오스 여섯 보물로 알려진 전설적인 유물들의 소유권을 통해 증명됩니다.
이것들은 단순한 장신구가 아니며, 모두 끔찍한 힘에 젖어있는 고대의 도구이고, 그것들은 그의 지위를 에버초즌으라 증명합니다.
아카온의 미간은 카오스의 표식(Mark of Chaos)이 불타고 있고, 그 희귀한 표식은 모든 신들의 총애를 나타냅니다.
지배의 왕관(Crown of Domination)의 홈에는 플레임팡(Flamefang)이라 알려진 카오스 드래곤의 배에서 찢겨져 나와 에버초즌에게 어느 정도의 예지력을 주는 쉬리안의 눈(Eye of Sheerian)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카온의 전술적 탁월함과 결합하여 그를 전투에서 압도하는 것을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지요.
모르카르의 갑주(Armour of Morkar)는 공격에 거의 불침이며, 한 때 선사시대 이전 첫 번째 에버초즌의 역할을 짊어진 이가 입고다녔었지요.
아마도 이 유물들 중 가장 악명 높은 것은 왕들의 참살자(Slayer of Kings)일 것입니다. 이 전설적인 검 안에는 군주나 챔피언의 영혼을 탐닉하는 악마 우'줄(U'zhul)의 정수가 담겨 있습니다.
비록 그가 그들의 전쟁에서 싸우며 군대를 이끌고 있지만, 카오스 신들은 아카온을 불안하게, 어쩌면 두려움을 가지고 보고 있다고 여깁니다.
그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맞지요.
어둠 속의 형제들은 각자 에버초즌을 자신만을 섬기도록 흔들려고 시도했고, 모두 실패했는데, 그들의 하수인들 중 가장 강력한 이들이 아카온에 의해 살해되거나 그의 괴물 같은 탈 것인 도르가에 의해 갈기갈기 찢겨졌습니다.
그의 영혼의 심연 속에는 아카온의 일부분, 혹은 그가 한때 원래의 그(디더릭)였을지도 존재가 있는데, 그들이 지그마의 실패한 만신전의 하나든, 혹은 그의 것으로 생각되는 주인들 중 하나든 간에 모든 신들의 속임수를 경멸로 바라보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카오스 맹세한 이들 중 많은 수가 어둠의 만신전보다 에버초즌에 더 많이 가담합니다.
아카온이 모탈렐름을 그의 발뒤꿈치 아래로 갈아버리겠다는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한다면, 필멸자들의 삶을 가지고 게임을 할 신들은 없을 것입니다 - 그 어떤 것도 모든 렐름의 길과 폭에 걸쳐서 솟아오른 에버초즌의 검은 깃발 아래에서 부지할 수 없을 것입니다.
도르가, 묵시록의 종마(Dorghar, Steed of the Apocalypse)
에버초즌이 획득한 네 번째 보물은 도르가라고 불리는 악마 탈것이었습니다.
도르가는 한때 악마 군주 아그라몬(Agrammon)의 동물전시실에서 가장 귀중했던 표본이었기에, 이 짐승을 얻기 위한 과업은 아카온을 카오스의 렐름으로 인도하였지요.
교활하고 간교한 속임수로 아그라몬의 궁전에 침투한 아카온은 쉬리안의 눈을 이용해 도르가의 우리 위치를 찾아냈습니다.
악마의 등뒤로 뛰어오른 아카온은 거대한 의지의 대결에서 이 생물을 깨뜨렸고, 순수하게 스스로의 힘으로 도르가를 구속시켰으며, 그의 새로운 조련사가 그의 준마에 피비린내 나는 복수를 할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부재중인 슬라네쉬를 제외한 카오스 신들은 에버초즌의 기량을 시험하기 위해 그들의 대악마들 중 가장 강력한 몇몇을 보냈을 때, 아카온과 그의 준마는 곧 도전자들을 산산조각 냈습니다.
그들의 사체에서 나온 정수를 마시고 도르가는 그 머리 세 개를 얻었는데, 각각 신들 중의 하나의 힘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도르가의 혈관에 흐르는 타락한 마법은 또한 그것이 삼키는 자들을 결코 진정으로 죽게 하지 못하며, 이는 묵시록의 종마가 스톰캐스트 이터널에게 특히 두려움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쏘스토스 블레이드스톰(Thostos Bladestorm), 셀레스티얼 인디케이터들의 로드-셀레스턴트와 렐름게이트 전쟁의 영웅 등 도르가가 전투에서 삼켜버린 이들은 다시 아지르로 돌아갈 수 없고 대신 생물의 뱃속에서 영원한 고통을 받지요.
- 슬레이브 투 다크니스 배틀톰
카오스 진영의 수장이자 한쪽은 마약 안하는 마약상 야자수 한쪽은 노빠꾸 순정 삼안왕 에버초즌
둘다 모델 간지나긴 한데 한쪽은 뚜벅이고 한쪽은 간지나는 용 타고 있다보니가 쫌 비교되는 면이 있넹
가지고 있는 아티펙트도 야자수는 2개 뿐이고 삼눈깔은 6개나 되서 더 비교됨...
갠적으로 드라크'니옌하고 킹슬레이어 중에서 어느게 더 센가 궁금
다음 번역은 마조히스트 채찍 고행자들
스마하고 스톰캐 비교는 제가 스톰캐쪽 포지션을 잘 몰라서 조사좀 해보고..............
아바돈버리고 새로 에버초즌 뽑자. 멋있지도 않고 서사도 형편없는 캐릭터..
무기는 드라크니엔이 나음 킹슬레이어는 영 전적이 별로라 - dc App
의역한 부분 소유란 단어가 possess였으면 소유가 아니라 빙의란 뜻일 거임
감사.....!
네버에버초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