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내가 반지의 제왕 읽었을 때 오크는 그냥 인간형처럼 생긴 괴물이다라곤 써도 피부가 녹색이란 이야긴 못 봤는데 이게 워해머에서 오크 조형을 녹색으로 칠해서라는 소문이 사실임?- dc official App
정립은 모르겠지만 게임즈 워크샵이 초기에 몇몇 오크 모델을 시험삼아 칠했는데 녹색이 어울려서 녹색을 채택했다곤 알고 있음 - dc App
ㅇㅇ 트루
디앤디에서도 녹색은 아니니까...
워해머가 스타뜨고 그 워해머를 보고만든 워크가 대박치게되면서 오크-초록색이 국룰이 된 감이 좀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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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킨 오크는 사실 다크 엘프에 가까움. 타락한 엘프니까.
피부도 검고 어둠의 길을 걷는 애들이고
그게 원래 지땁이 카오시움의 멜니본 사가 TRPG랑 TSR의 던전앤드래곤 구판의 미니어쳐를 만들던 하청회사였거든. 그런데, 여기서 사진에 작례로 오크를 집어넣는데 그당시 인쇄로 검정색 내지는 회색 페인트를 썼다간 디테일이 안 사니깐 거무스름한 초록색을 사용한게 처음 초록 오크가 등장한 사례라고 몇년 전에 읽었음. 근데, 나중에 멜니본과 던전앤 드래곤 하청이 끝나면서, 남아돈 미니어쳐를, 멜니본 사가는 귀쟁이 만들고, 던전앤 드래곤 조형은 오크와 난쟁이를 만들었다지.... 그리고 설정을 급조해 냈는데, 판매가 그닥 좋지 않아서, 소설가들 불러서 소설도 써내고.
그 이후에 초록색 오크를 워해머 판타지에서 처음 제대로 등장시키다가, 블리자드 사원들이 워해머 판타지 팬들이 많았는데, 영감을 받아서 워크 오크를 초록색으로 만듬. 그리고 설정을 3에 와서 덧붙였지 왜 초록색이 되었는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