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때문에 일선서 물러나서 수도원 업무보는데. 자기 일도와주는 어린 수녀가 옷 꺼내오려다 같이 보관된 파워아머보고 이야기하니까 '사람이 지치게 되더라고. 난 아스타르테스들만큼 내 마음이 강인하지 못했던 모양이더라' 이러는거. 헬스리치서 수녀원장이 자기 수발드는 소녀보고 '멍청히 서있지말고 내 장비나 꺼내오렴'이러는데 전방뛰었던 수녀들은 성당 무기고에 자기장비들은 보관해두고 있지 않을까 - dc official App
그 비싼장비인데 회수하지 않았을까
장비가 회수되었다 치면 기념사진 한 장 정도는 있으려나 암튼 상상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