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achires의 Oleander와의 교류에서 인류는 잘못된 계획의 결과일뿐이라고 말함. 계속해서 말하길
스페이스 마린은 단지 도구일뿐이며, 크룩스(오크를 말함)에 대한 효과가 떨어지는 인류의 대응책일뿐이라고 말함.
-Veilwalkwer는 oleander에게 나타나, 아직 이 이야기속에서 자신이 할 역할이 있다고 말하며, 이것은 일종의 탈출이자 승리의 기회라고 말함.
-아엘다리는 신장(장기 맞음)이 있음.
-편히 쉬세요 가브리엘 안젤로스!
-파비우스의 외과의사(Chirurgeon 파비우스 기계팔)는 자아와 지각력을 가짐.
그것은 파비우스와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고, 수년에 걸쳐 파비우스의 경이로 스스로 진화함. 기계라기보단 생물이 되기 시작하였고
이러한 진화의 가장 최근에 나타난 것은 불안한 재생성 능력임.
이 기계는 어떻게든 결합된 감각적 피드를 통하여 기계로 연결된
생존가능한 자손을 생산해냄(즉 기계끼리 교배 가능해서 애새끼 낳는다는말)
-출생한지 불과 몇시간 지나지 않은 신인류의 유아들은 보고 듣고 딱딱한 음식을 먹을 수 있었고, 며칠이면 스스로 사냥을 할 수 있었음.
출생 후 6주후엔 교육을 시작할 수 있을정도임.
-신인류는 공격성이 높아, 학습능력과 정보 처리능력이 상승함. 그들은 베이스인 인간보다 강하고 똑똑하고 빨랐음.
그리고 지능도 여러 갈래로 나타남. 어떤 이들은 선천적 기술자였고, 어떤 이는 인간의 본성을 빠르게 파악하고
대부분은 능숙한 사냥꾼이었음. 신인류는 아직 최적의 균형을 찾지 못함.
-신인류의 일생은 수세기에 걸쳐 연명가능
-(신인류) 창조에 사용된 chemosian geneseed(펄그림의 진시드)의 부작용은 창백한 머리카락과 라벤더 눈으로 태어나는 유아였음.
대부분 몇개월만에 성장을 마치지만, 성장해도 이런 부작용은 유지됨.
-Belial IV에는 Shriekers라는 야수 종족이있음. 백세대 전에 조상이 아엘다리였던 못생긴 박쥐같은것들로
그들은 아엘다리 종족의 몇안되는 안정된 변형종이었음.(아엘다리 종 분파에서 진화된것들은 대체로 불안정한가봄)
-장미(rose)는 M31에 멸종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어 자체는 여전히 인류가 통용하고 있고,
"잠시 멈추고 장미 냄새를 맡기위해" 또는 "별칭으로 장미라는 이름을 갖는 것" 과 같이 테라에서 살아남은 오래된 말들은 특히 그랬음.
-파비우스는 자신의 새로운 클론들을 레이스본의 신경망과 연결시킬 계획을 가짐.
그의 생각과 견해가 복제된 파비우스 클론의 숙주를 만들어 한 마음이 여러몸에 걸쳐 존재하는 것이 그의 목표임.
-파비우스는 싸우는 걸 잘못하지만, 자신의 클론중 반항적이거나 불량품을 많이 죽임.
-Oleander의 몸은 자신에게 이식된 고문 기기의 반복적인 충격에 대응하기 위해 신경단말(신경계)을 다시 고치기 시작함.
천천히 그의 고뇌를 쾌락으로 바꿈, 슬라네쉬는 그의 종을 버리지 않음.(이 변화에 슬라네쉬가 관여했다는 말)
-엠칠에는 상당히 많은 슬라네쉬 데몬이 있음. 데모넷의 키스나 키퍼 오브 시크릿의 눈을 끌기위해 명예로운 결투를 벌임.
그들은 어둠의 황태자의 데몬들 중에서도 가장 사소한 부분까지도 (어둠의 황태자의) 애정과 재능으로 장식됨.
이것때문에 그들은 데몬들에게 사랑받기위해, 아무것도 필요로 하지 않는 워드 베어러 중 하나인 Saqqara를 질투하고 있음.
-Hexachires 는 자신의 전 제자인 파비우스를 자신과 동류로 봄. 둘 다 은하의 깊은 곳에 있는 것을 보고, 둘 다 그들의 종족을 더 나은 것으로 개선하려고 노력함.
하지만 완전히 달랐음. 파비우스는 베이스가 되는 인간들을 전혀 돌보지 않았고, 파비우스는 인간종이 멸종한 후에 더 나은 신인류로 교체할 작정이었음
Haxachiress는 멸종(passing)이 핵심이었음. 아엘다리 종을 보존하기 위해선 반드시 아엘다리종을 멸망시키고 그들의 영혼을 인니드에게 바쳐야만 했음.
(본문에선 아엘다리 종을 보존하기위해 아엘다리종을 멸망시켜야한다고 나와있는데, 걍 오타같음. 드루카리가 문맥상 맞음)
인니드는 종족 부활의 열쇠였음. 다른 (드루카리)동료들은 아엘다리의 파멸을 재촉하기위해 돌림병과 무기를 개량했고, Hexachiress는 그 경로를 설계함
그는 그의 Coven이 만든 'vatborn'과 resurrection tanks에서 종사하는 trueborn의 공격성과 자기 안전을 보장하고 두려움을 조정하는 두뇌부분을 수정함.
즉 스스로 그들이 도태하게 만듬.
-파비우스가 그(드루카리)들의 신뢰를 배반하여 다크시티를 탈출하기전 13흉터(13scars)는 파비우스의 몸을 황폐하게 만드는 상처를 조사하면서 흥미로운것을 발견함.
그것은 육체적이며 심리적인것으로 영혼의 병이었음. 그들은 파비우스를 몇번이고 베고, 뼈를 깍고, 병의 뿌리까지 뽑을려고함. 그들은 파비우스의 몸을 처음부터 다시 만듬
정맥에서 정맥을 장기에서 장기를. 그러나 매번 그 병은 슬그머니 되돌아옴.
어제도 그렇고 저 가브리엘 드립은 엘다한테 신장있다는거랑 엮어서 드립치는거임
그렇구만
잉 가브리엘이랑 신장이 뭐 연관있어?
닼엘들도 엔각 미쳤네
번식가능 로봇팔 무엇;;;
그럼 헤몬쿨루스들은 옛적부터 인나리 부활을 지원했던거네ㅐ
크룩스가 아마 옼스가 올드 원 생체병기였던 시절 이름일걸
ㅇㅇㅇ 맞어~
아엘다리의 죽음이 아엘다리의 연명에 필요하다는 건 스피릿스톤으로 인니드 부활시킬 때 말하는 것 같음
그렇구만
새끼치는 로봇팔 무냐고ㄷㄷㄷㄷ
로봇팔이 번식.. 상상이 전혀 안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