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xachires는 아엘다리 제국의 몰락이 한번에 일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할 수 있을만큼 나이가 많았음.
그것은 서서히 고통스러운 단계를 밟아가며 일어남. Hexachires는 몰락이전엔 평범한 예술가였음.
-워프에서는 파비우스의 이름이 메아리쳐져갔음. 수많은 인간들이 그를 숭배하였고, 신들도 주목함.
그는 아마 악마화 심지어는 신으로 가는 길목에 있음. 워드 베어러 Saqraa라는 파비우스의 노예인척 하고 있음.
사실 saqraa는 몇년 전에 파비우스가 설치한 폭발장치를 해체하였으나, 파비우스를 안내하고,
그의 승천을 목격하기 위해 붙잡혀있는것.
- Miniaturised pattern transference 는 파비우스의 많은 동료와 컨소시엄(연합체, 보통 학술회 정도로 쓰임,대학원 다닐땐 학술회랬음)에 있는 학생들에게 이식됨
이 장치가 활성화되면 숙주의 마음을 지워버리고 파비우스의 정신으로 재프로그래밍됨.
-파비우스는 13 흉터(sacrs)에 맞서 자신을 돕기 위한 구조 요청중 하나에 아바돈이 있었음.
파비우스는 아바돈의 모든 결점들이 그의 실용주의적인pragmatic 정신에 있는것을 알고 있었음.
파비우스와 그의 지식은 아바돈에게 유용한것이었음. 파비우스는 자신을 돕기위해 전사를 보내는 댓가로
스칼라그림Skalagrim (선즈 오브 호루스의 아포세카리)에게 파비우스의 복제 두뇌를 주어 아바돈에게 보냄.
복제된 두뇌에는 파비우스의 지식이 들어있고, 스칼라그림은 뇌의 지식을 삼키고 블랙 리전을 위하여 그것을 사용할것임.
그외에도 파비우스는 트라진으로부터 빼앗은 순수한 황제의 아들(엠칠이 아니라 emperor's sons 라고 함)
4분지 1을 아바돈에게 선물함. 이러한 행동을 타인에게 숨긴 이유는 파비우스는 프로스페로에서의 비극적 운명에서부터 배웠기때문.
마그누스와 달리 그는 자신의 지식을 재처럼 타지 못하게 할 거임.
-파비우스의 은닉처중 하나는 네크론 월드에 있었고, 그것은 레이스본을 이용해 만들어져있었음.
그 은닉처는노예로 끌려간 공허한 인간들의 야만족 후손들은 이중고(HH,double hard)를 겪으며 살고있었음
이 타락한 생명체들은 레이스본에게서 살아남았고, 파비우스는 레이스본이 워프에너지가 뭉쳐 만들어진 것을 고려하면
그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전혀 알지 못했음.
-파비우스가 카코포니(kakophoni)에서 13흉터(scars)와의 다가오는 전쟁에서 원조를 요청하자 친하기도하지만 또 혐오하기도 하는 형체가 마법처럼 나타남.
그는 바로 워마스터 에제카일 아바돈.
-아바돈은 파비우스에게 그들 사이에서 일어난 일들을 고려하면 파비우스의 선물들에 놀랐다고 말함.
아바돈은 파비우스는 암덩이이며 파비우스를 파괴함으로써 우주가 더 좋아지게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함.
하지만 아바돈은 파비우스를 파괴시키지 않았을 것임. 파비우스는 너무나도 유용했기에.
파비우스가 없었다면 반역자 군단은 군단 전쟁에서 결코 회복되지 않았을것이기때문.
아바돈은 파비우스가 부분적으로 기여한 블랙리전을 가지고 있었음
-아바돈은 파비우스에게 자신에게 복종하라고 요구함. 무릎을 꿇는다면 아바돈이 파비우스를 도울것이라고.
파비우스는 거절함. 아바돈은 고개를 저으며 파비우스는 자신을 위하여 신들이 준비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면,
자신과 같은 검은 영혼이라도 (두려움에) 떨게 될 것이라고 말함.
파비우스는 아바돈은 자신의 운명을 모른다고 화답했으며 잠시 침묵이 흐르고, 아바돈은 신들이 파비우스에게 말을 건다면
카오스 신들은 그에게 많은것을 말해줄것이라고함. 카오스신들은 파비우스에게 무언가를 약속할것이다.
파비우스는 그들을 무시하지만 곧 듣게 될 것이다.
-아바돈은 파비우스와 자신은 동류라고 말함. 그래서 신들의 흥정을 받아들이지 말라고하는 것.
자신의 형제들이 이스타반에서 그랬던것처럼 자신의 파멸에 엎드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한다는 것.
아바돈은 파비우스에게 자유를 선택할 것을 요구함.
-파비우스는 그의 자식들과 유산은 어떻게 되느냐고 물음. 아바돈은 제노들이 그들을 죽이지 않는다면, 아바돈이 직접 처치 할 것이라고 대답함.
그는 자신의 운명을 알기에, 파비우스를 불쌍히 여기고 있었음. 파비우스는 보호할 자격이 있지만 나머진 그렇지 않았음.
-아바돈은 파비우스가 그 제안을 듣지 않을것을 알고 있었음. 그는 항복할 사람이 아니었음. 그는 생존자이며, 은하가 불타도
그 잿더미속에서 신들에게 멍청이짓을 할 것이라고.
-아바돈의 이목구비 위로 울그락 불그락 미묘한 변화가 찾아왔음. 마치 그의 눈에선 무언가가 나타난것 같았음.
Pleasure's Pilgrim의 위치를 파비우스에게 천둥같은 목소리로 말했고, 나르보 퀸은 파비우스를 펄그림의 장소로 안내할 것이었음.
(역자주 아바돈은 파비우스가 인간으로써 뒤지길 바랬나봄,하지만 결국 펄그림이 있는 장소로 길을 터줌)
-신들은 쉽게 질려하며, 그래서 파비우스의 미친 정신 투쟁은 그들에게 끊임없는 유흥거리를 제공함.
아무리 목격하고 들을지라도 파비우스는 우주의 진리를 결코 인정하지 않을것임.(여기서 우주의 진리란 카오스 신)
혼돈의 신들은 그것때문에 그를 사랑하였음. 그러나 신들도 이젠 인내심을 잃을 수 있었음.
(파비우스의 무신론이 신들에게 유흥거리를 줬지만 더 깝쳤다간 뒤질 수 있다는 말)
-Hexachires는 자신이 죽인 스페이스 마린의 표본에서 작고 성난 복제전사를 탄생시킴.
그들 중 한 부대로 카발 요새를 파괴할 수 있을거라고 믿었음. Hexachires는 적들이 볼 수도 없고, 칠 수도 없는 적에 대하여
어떻게 반응할지 보고 싶어함.
-Hexachires와 그의 동료 Covenate Diomone는 파비우스의 병이 전혀 병이 아니라는 이론을 내세움.
오히려 그것은 파비우스의 육체와 정신을 고치로 삼는 워프 존재였음.
그래서 그의 몸을 다른 몸으로 옮길때조차 그것이 달라붙어 있던것.
그것이 잉태를 끝내게 된다면 파비우스는 파열되고 새로운 신이 탄생할 것이다.
그 이름 The Pater Mutatis(돌연변이의 아버지)
-파비우스와 퀸의 흥미로운 대화중에 퀸은 혼돈의 본질에 대해 설명한다.
한 인간이 부랑자에게 먹을 것을 주면, 그의 친절이 주는 즐거움은 슬라네쉬의 먹이가 될 것이다.
한 여성이 우는 아이를 때리며 그 끔찍한 행동에 흥분을 느끼는 순간 코른에게 젖을 먹이는 것이 될것이고.
너글의 노예가 자살을 생각할때 너글은 그의 절망감을 먹고 살 것이다.
자비로운 지휘관이 피를 흘리지 않는 무혈 승리를 향한 계획을 세울때, 젠취는 그의 천재성을 먹고 살 것이다.
의도적이든 아니든 인류는 모두 혼돈이라는 짐승을 위한 고기에 불과할뿐이다.
-파비우스는 무슨의미냐고 물었다. 인류가 단지 그것뿐인 존재라면 더 발전할려고 노력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퀸은 포식자가 결국 포식할뿐인데, 그들에게서 도망치려고 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고 왜 항복하지 않는것이냐 응수하였다.
-Quin continued by saying that if it made Fabius feel better, he believes that the Chaos Gods are just parts of something greater. For all their vast power, the Chaos Gods too are meat to what is above them.
-퀸은 파비우스를 기분을 풀어주기 위하여, 카오스 신들조차도 더 큰 무언가의 일부에 불과하다고 믿는다며 계속해 말하였다.
그들의 엄청난 힘에도 불구하고 카오스 신들조차도 역시 그들 위에 있는 어떤 존재의 고기가 된다고.
(본문에서는 카오스 신들보다 상위존재인 이들을 워해머 플레이어와 팬이라고 추측함)
뭔가 점점갈수록 신존재언급까지 가다니...
자비로운 지휘관이 피를 흘리지 않는 무혈 승리를 향한 계획을 세울때, 젠취는 그의 천재성을 먹고 살 것이다. 카오스 ㅆㅂ 돌겠네
결국 파비우스도 신들의 놀잇감에 불과했네
사카라인지 저놈 로가 아들맞네 ㅅㅂㅋㅋㅋㅋ 승천을 목격하려곸ㅋㅋㅋㅋ
갑자기 메타성 발언을
결국 카오스도 현실의 팬과 플레이어의 먹이감이라니 메타 발언을 통한 코스믹 호러 아님? ㅋㅋ
카오스 신들보다 더 위에 존재는 팬들이 아니라 GW겟지
뭐 레딧 추측이니까 ㅋㅋㅋ
너무 오바하는 느낌인데... - dc App
그렇게 워프존재를 부정하는 파비우스를 토대로 워프존재가 태어난다니 이거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