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판도를 지땁이 그리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듬
날뛰고 있는 카오스나 이번에 자렉이 돌아오면서 뽐뿌 받는 네크론 같은 애들이 아예 은하계 두쪽내서 대전쟁 크게 치루는 느낌으로
여태까지 진행된 캠페인들이 물질계에 제국만큼 확실한 덩치를 가진 애들이 없어서 제국이 이기든 지든 별 상관이 없었단 말이지
지면 익스터미나투스 하고 끝나고 이기면 행성이 전쟁으로 초토화되서 결국 쓸모가 없어진 피로스의 승리 같은 느낌이었음
근데 이제 제국과 비슷한 덩치를 가지고 물질계에 확실한 기반까지 갖춘 국가가 등장한다면?
그냥 그런 뇌피셜임
날뛰고 있는 카오스나 이번에 자렉이 돌아오면서 뽐뿌 받는 네크론 같은 애들이 아예 은하계 두쪽내서 대전쟁 크게 치루는 느낌으로
여태까지 진행된 캠페인들이 물질계에 제국만큼 확실한 덩치를 가진 애들이 없어서 제국이 이기든 지든 별 상관이 없었단 말이지
지면 익스터미나투스 하고 끝나고 이기면 행성이 전쟁으로 초토화되서 결국 쓸모가 없어진 피로스의 승리 같은 느낌이었음
근데 이제 제국과 비슷한 덩치를 가지고 물질계에 확실한 기반까지 갖춘 국가가 등장한다면?
그냥 그런 뇌피셜임
근데 아직 제국이 너무 잘팔리고 유저가 많아서,,
저거 쪼개진다고 제국 매출에 영향이 가는건 아님 오히려 위기감을 느낀 제국이 기술 복구했다고 신모델 냈다고 설정 한줄 쓰고 헤러시 모델 하나 편입 시키면 될 일이라
신성인류제국각
신롬이 간지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