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판은 워낙 좁아서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했었는데.
얼마전 워광 쪽에서 한 미친새끼가 중고거래사기로 날뛰고 있다.
그냥 사기 매물 올려놓고 파는 거면 모르는데.

이 새끼는 연속 두번이나 더치트로 간파당했음.

근데 정작 못차리고 중고매물 산다는 사람에게 접근해서
판다고 접근함.

당연히 도색상태 본다고 사진하고
그리고 종이에 전화번호 적어서 같이 촬영요구

상품올려놓고 종이에 적은거 사진합성
해놓음. 근데 정작 상대가 요구한건 인터세서 분대인데.

병신이 헬블라스터 올려놓고 심지어 종이도 중력을 무시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상대방이 알아채니까
잠수함.

당연히 이정도면 사람들도 좆같음을 느끼는데.

알고보면 벌써 몇명은 경찰에게 신고넣었고
학생신분인거 까지 찾아냈는데.

정신 못차리고 또 사기친다.

수법은 한번 저지르고 계속 모습을 바꾸는데.
하는 짓은 비슷함.

치밀하지는 않고 일단 저지르고 보는 스타일.

너희 반드시 중고사기 전에 더치트 확인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직거래를 애용하니까 문제는 없지만

진짜 택배로 하면 별의별 ㅂㅅ들이 꼬이는 구나.

너희들도 앵간하면 직거래해라.




3줄 요약

1. 중고거래시 반드시 더치트에 검색하고 확인하기.

2. 반드시 제품의 사진과 인증을 요구하고 최대한 많은 정보를 물어봐라.  사진이나 제공하는 정보가 이상하면 과감하게 걸러라.  

3. 가능하다면 최대한 직거래를 애용해라. 그리고 너에게 가까운 곳으로 약속잡는걸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