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이온
헤러시 직후 칼리번에서 무슨 대규모 소요사태가 났더니 더록으로 조각나버리고 라이온도 그 과정에서 실종되었다고 함
닼엔놈들 사자검 들고다니는 요상한 놈도 그렇고 뭔가 찜찜하긴 한데
암튼 그 때 라이온이 죽었다고 판정내림
2. 자가타이 칸
드루카리 놈들 쫓다가 웹웨이 들어갔다는데 그 직후 웹웨이 붕괴함.
웹웨이는 제국 쪽도 손 거의 못대는 기술력이라 탐사도 어려움
그나마 마누라 도움 받아서 탐사 시도는 해볼 수도 있을듯
3. 리만 러스
얘는 특정 시점에 뜬금없이 늑대시간에 돌아오겠다 이러고 실종됨
길리먼 입장에서는 얘 찾는게 가장 골때릴듯
4. 로갈돈
블랙 크루세이드 때 손만 남고 실종
아마 라이온처럼 죽었다고 판정내릴듯
5. 생귀
목뼈 빠갈
6. 패/러스
생략
7. 불칸
괴수와의 전쟁까지는 기록이 있으나 해당 시점 이후로 기록 끊긴 것으로 추정
다만 과거처럼 불칸이 신묘하게 부활하는 경우가 있었음을 알고 있으므로, 비스트 사건 있었던 곳 인근으로 탐사 시도할듯
8. 코락스
얘도 뜬금포로 실종
길리먼 입장에서는 하나같이 찾기가 골때림. 지네들이 먼저 정신차려서 귀환하지 않는 한 길리먼이 프마들 탐사하는것은 태평양에서 바늘 찾기 수준임.
물론 마지막 행적이 그나마 분명한 놈들, 그러니까 라이온/자가타이/불칸은 어느정도 시도해 볼 수 있음
각각 칼리번과 더록 / 웹웨이 / 비스트 사태 발흥 지역 뒤져볼듯
근데 이것도 1만년 지난 상황이라 먹힐거라 장담 못함
게다가 자가타이는 웹웨이 기술 필요해서 제국에게는 어림도 없고. 돈은 블랙 크루세이드 사태 때 실종된건 명확한데 사실상 죽었다고 받아들일듯
길리먼 입장에서는 의심 지역에 탐사군 보내서 무작정 탐사하고 긴 시간을 기약없이 기다리는것만이 해답일듯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를 놈들 찾기 위해 인력 갈아넣기 <<<< 더 급한 곳에 병력 투입하기 어찌보면 합리적 판단
ㅇㅇ 이거임 물론 프마들 돌아오면 짬때리기 개이득이긴 한데, 워낙 현황이 급해서 탐사군 조직해도 자원 몰아주기가 힘듦
시간이 너무 지나서 ㅋㅋ
자가타이는 드루카리들 생포해서 물어볼 생각 같은건 안했는지 궁금하긴 하네
리만은 뜬금없이 사라진게 아니라 호루스 시한부로 만들었던 황제의 창들고 사라진거임 콘스탄틴 발도르도 거의 비슷한시기에 같은 창들고 사라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