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전 일정에 맞춰서 급하게 자기 파이 하나 잘라먹느라 엠칠을 타락시키기는 했는데
그게 슬라네쉬의 심미안에 마음에 들지는 않았던거지
기껏해야 후루룩 뚝딱 먹고 말 인스턴트 같은 애들인지라
대성전 끝나고 나서는 대충 쓰고 버린 휴지처럼 버려두었던 거고
지금이야 있는 거 안 쓸 이유는 없으니 냅두지만
사실 슬라네쉬는 좀 더 간드러진 어여쁜 애들이 필요한 걸지도 몰라
이번에 새로 출시한 그레이터 데몬도 그렇고
대성전 일정에 맞춰서 급하게 자기 파이 하나 잘라먹느라 엠칠을 타락시키기는 했는데
그게 슬라네쉬의 심미안에 마음에 들지는 않았던거지
기껏해야 후루룩 뚝딱 먹고 말 인스턴트 같은 애들인지라
대성전 끝나고 나서는 대충 쓰고 버린 휴지처럼 버려두었던 거고
지금이야 있는 거 안 쓸 이유는 없으니 냅두지만
사실 슬라네쉬는 좀 더 간드러진 어여쁜 애들이 필요한 걸지도 몰라
이번에 새로 출시한 그레이터 데몬도 그렇고
슬라네쉬가 원했던건 미청년이었는데 현실은 그게 아니었나
미청년이라기 보다는 되는대로 쾌락 쑤셔넣어서 타락시키는 건 너무 심심하잖아.
명색에 완벽함과 과잉의 신인데 고작 한다는 수단이 쾌락 때려 박아서 맛 가게 만드는 거면 얼마나 단조롭고 지루한 방식이겠으
음...
뭐 일본만화같은 스타일은 슬라네쉬취양이 아니신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