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40kLore/comments/6jmui2/exterminatus_usage_question/

https://www.reddit.com/r/40kLore/comments/a7tm52/exterminatusing_octarius_after_the_war_ends/

https://warhammer40k.fandom.com/wiki/Fidus_Kryptman

https://www.reddit.com/r/AskScienceFiction/comments/4h1j49/40k_why_doesnt_the_imperium_just_virus_bomb/

1. 제국에서도 행성 하나 없애는 건 징발 자원+영역권의 소실이라 굉장히 뼈아픔. 최후의 수단 하는데는 이유가 있는법


2. 타이라니드 함대가 존나 위험해서 타이라니드 함대 진로에 있는 행성에 익스터미나투스 때린 크립트만이라고 있는데

크립트만의 선택이 데스워치들한텐 인정받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두둔을 많이 받고 자기도 나름 할만큼했지만

(애초에 그 행성 제독들이 걍 귀담아 듣지 않았음)

몇십억의 희생때문 이단 낙인 찍힘. 왜? 절차를 안지켜서 수많은 인명이 학살됐거든. 근데 문제는 대피시킬 시간도 없었어서 어쩔수가 없긴했음.

익스터미나투스 때릴려면 수많은 절차가 있음. 주민 대피 등등.... 그런 일련의 과정이 승인받는데 시간이 좀 걸림.

즉 행성 망했다고 바로 쏘거나 그런 경우는 잘 없다 이거임.


3. 결정적으로 익스터미나투스를 때릴려면 결과적으로 그 외계군대의 함대 깨부수고 궤도상에서 사이클론 어뢰등을 쏴야함. 당연히 임페리얼 네이비의 손실도 있을것임.

왜 크립트만이 자초한 옥타리우스 전쟁에서 니드vs오크 둘 중 하나 존나 커지게 될것인걸 알지만 함부러 익스터미나투스를 못 쏘냐?

엄청나게 모인 오크 함대랑 니드 함대를 뚫어야하니까.

즉 익스터미나투스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적어도 임페리얼 네이비가 제노 함대를 이긴 상태라 완전 최악까진 아닌 상태인것.


4. 그리고 일반적으로 쓰이는 익스터미나투스로 행성을 싹 다 태우는(익스터미나투스 묘사마다 행성 황폐화나 행성 뽀개기나... 묘사가 다다름. )

사이클론 어뢰를 쓴다고손 쳐도 지표면의 일부 생물은 살아남을 수 있음. 멸절에 효율적이지 못함.

참고로 옛날에 지표면 청소하는데 쓴 라이프 이터 바이러스 같은 경우 너글에게 힘이 가기때문에 안쓴다는 카더라가 있긴함.

(레딧 여러포스트엔 언급되어 있는데 출저는 없어서 카더라)

이때문에 실제로 헤러시 이후론 바이러스 폭탄은 극적으로 줄어듬.

(https://www.reddit.com/r/40kLore/comments/83ni8u/does_exterminatus_via_virus_bombs_fuel_nurgle/)

Dude was remade into a son of Nurgle after being killed by Virus Bombs, only to be reborn by Nurgle into the literal avatar of Virus Bombs.

너글 데몬프린스중에 그룰고르가 바이러스 폭탄 맞고 너글 종자로 다시 태어난 놈이라서 더 그럼.


이런 이유들때문에 힘들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