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떡밥이 부족하지 않냐?
침묵의 왕 자렉의 등판이나 길리먼 등판 인니드 등판급의 떡밥이 없지 않냐?
잘해야 퓨어타이트의 3명의 제자중 마지막놈 등판이라던가말고는 없지 않나 싶은데
뭐 저게 그리 큰 떡밥이냐 싶긴 하네
대의의 신은 뭐 나오려면 나오겠지만 좀 애매한 떡밥이기도 하고
신모델 자체야 뭐 늘 그렇듯이 도라에몽 주머니에서 꺼내듯이 와 어스카스트 신모델!하면 되겠지만....
듣보잡 동맹종족들 비중 늘려주는 것도 병아리 눈물만큼은 가능성 있겠다.
3번째 제자 등판한지 오래입니다 선생님... 타우를 싫어하다 못해 관심조차 없으셨군요...
모델 안나왔자나 모델 출시해야지
타우는 누구마냥 화석 기다리는 게 아니라 발전하는 종족임. 걍 어스카스트가 '이번에 뭔가 새로운 배틀수트를 개발했습니다'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