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크가 전쟁 찾아와서 도시 좀 두들기다가 못 뚫으니 때려치고 황야에서 자동차 경주나 벌임.


2. 가만히 잘 있던 진컬은 자꾸 외부세력들이 들락날락하니 심기-불편해서 봉기 일으켰는데 준비가 미흡해서 망함

(그래도 나이트 로드 워밴드랑 스커지드를 갈아버림)


3. 크래프트월드 사임한은 카오스 컬트 발견하고는 아무 경고도 없이 난입해서 컬트종자들과 그 수장을 갈아버림.

근데 영문을 모른 제국군에게 반격당해서 아우터크 뒤지고 앙심을 품음


이 꼬라지인 상태에서 방어군 총 수장으로 칼가 도착. 일단 오크 밟고 진컬 봉기를 제압함. 근데 이 때 아바돈이 직접 원정군 끌고 비질루스 도착.

계산하기에는 도저히 혼자서는 안 될 거라는 판단이 나왔고 사임한과 모종의 협정을 맺어서 동맹을 구축함

(그 대가로 사임한 공격했던 수뇌부들을 엘다에게 넘겼고 얘네들은 모두 '사라짐')


이후 비질루스 임시대빵, 방어군 총수장이라는 직함에 길리먼의 친필명령서까지 들고 총독 친척 찾아가서 꿍쳐둔 볼텍스 어뢰를 넘기라고 '협상'을  함.

행성 꼴이 개판인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 그 친척이 시치미를 떼니 열 받아서 멱살 잡고 '뒤지기 싫으면 곱게 내놔라.'고 '협박'을 가해서 얻어옴.


사임한은 오크를 유인해서 카오스 세력과 싸움을 붙이고(그 월드 이터들이 전투에 학을 뗐다고 하니깐 오크가 격하게 환영해준 모양이다), 칼가가

아바돈 상대로 시간을 끄는 동안 엘다 함선들이 볼텍스 어뢰로 아바돈 기함인 벤지풀 스피릿에 육탄돌격을 가함. 통수가 일상인 카오스 특에

지 아비를 그렇게도 깠으면서 여전히 못 벗어난 아바돈 입장에선 호루스가 썼던 그 배를 잃을 수 없으니 칼가 냅두고 빤스런. 칼가가 치명상 입긴 했지만

루비콘 받았기에 다시 살아남. 오크 기세 죽고 진컬은 근거지 하이브 시티에 갇힌 상태로 비질루스 교통정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