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로는 원본 모델이 일정 비율만 넘으면 컨버전 해서 써도 게임에 써도 된다 들었는데 저거 불안정해 보이는 지지대 부분 잘라내고서 튼튼한 지지대로 교체해도 상관 없지 않나.
물론 미적으론 저게 더 이쁠지는 모르지만 실수로 땅에 떨어트리면 그대로 바사삭하게 생겼구먼.
듣기로는 원본 모델이 일정 비율만 넘으면 컨버전 해서 써도 게임에 써도 된다 들었는데 저거 불안정해 보이는 지지대 부분 잘라내고서 튼튼한 지지대로 교체해도 상관 없지 않나.
물론 미적으론 저게 더 이쁠지는 모르지만 실수로 땅에 떨어트리면 그대로 바사삭하게 생겼구먼.
상대랑 합의만돈다면 베이스만 들고와서 겜해도됨 - dc App
본문 같은 정도는 합의도 필요 없어... 저런 걸로 따지고 들면 또라이지
원본 비율 이런것도 엄청 빡센 토너먼트 행사 같은거 기준임. 애초에 그걸 어떻게 측정하는지도 의문. 실제로는 아예 연관 없는 제품 쓸 경우에도 게임하는 상대방과의 합의의 영역이고 저렇게 지지대 바꾸는거는 뭐 고려하거나 합의할것도 없음
공식대회가 아닌이상 상호간에 합의가있다면 테이블위에 돌멩이 올려두고 겜해도되.
그건 게임하기 전에 상대방에게 보여주고 허락 받아야함. 근데 사람마다 기준은 달라서 흔쾌히 넘어가주시는 분들도 있음. - dc App
저거 운반하다 부러질꺼 같다고 베이스 바꾸는 정도는 아무도 뭐라 안함 애초에 못 알아볼 사람들 투성이일껄
컨버전은 예전엔 장려하던 분위기였음. 공식 모델이 없는 게 많았거든. 요즘은 공식 모델 없는 건 죄다 야생 보내서 사장되는 중. 컨버전했다고 하는 모델이 지나치게 생각에서 벗어난다면 그건 프록시 아닐까?
애초에 본문에서 언급하는 건 컨버전도 아닌데?
상관 없음. 게임할 때 헷갈리거나 몰입에 방해되는 프록시 쓸 때나 미리 합의 같은 게 필요한 거지. 운송할 때 거슬리는 장식 조금 잘라내거나 좀 더 튼튼하게 손보는 거 정도로 뭐라할 사람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