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보면
대성전 시절부터 수많은 학살을 자행해온 집단이였고
40K 시점에선 대성전 당시에 가지고 있던 이성과 미래에 대한 비전이란 끈 마저도 끊어저 버려 극단적인 종교적 광신만 남아버린 부패하고 사악한 집단임에도 불구하고
카오스가 말그대로 혼돈 그 자체로 대화나 협상도 성립하지 않고 논리적으로 행동을 예측 할 수 없는 문자 그대로의 순수악 그 자체이고 그런 카오스의 방파제 역할을 하는게 제국이라
인류 제국의 치부가 비교적 덜들어 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