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Warhammer40k/comments/1pajiu/why_dont_positive_chaos_gods_form_from_good/

https://www.reddit.com/r/40kLore/comments/8ngjbz/positive_aspects_of_the_four_gods_of_chaos/

https://www.dakkadakka.com/dakkaforum/posts/list/773025.page

일단 판타지에서도 장엄한 지그발트한테 슬라네쉬 설명할때 변화의 과잉 그자체에 대해서 슬라네쉬 영향받는다는식으로 서술한것도 사실이고


바일의 맨플라이어에서도 젠취가 사령관의 무혈승리를 위해 고민하는 그 천재성을 먹고 산다고 하는것도 사실이고


판타지에서도 애초에 북부 노스카에서 새대가리 달린 신 소대가리 달린 신


이 지랄하는거 자체가 긍정적인 면이 존재하기때문임. 


단지 그게 감정의 소용돌이일뿐이라서 창의성이 없다는거지


카오스신이 부정적인것만 먹는다 이런건 아니긴함.


다만 40k=판타지는 아니기때문에 뭐라 할 순 없는데 어쨌건 간간히 카오스신이 긍정적인 감정도 쳐먹는다는 묘사가 나오긴해


단지 악의가 긍정적인 감정보다 더 명확하게 드러나기 쉬워서 그걸 주식으로 할 뿐이지. 긍정적인거 안 쳐먹진 않음.


거기에 당장 너글계열 악마가 혼드랫을 존나 싫어하는게 너글계열은 생명의 순환을 나타내는게 혼드랫계열은 생명의 순환이 없는 멸절 그자체라서


싫어한다는 말도 있을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