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미사르님들은 불멸하시는 황제폐하의 의지의 화신이시다.
그분들은 사기 유지 및 고양과 그분들 보시기에 ‘계급에 맞는 행동’을 하도록 ‘훈육’할 책임을 지고 계시다.
또한 그분들은 전장에서든 아니든 항상 정의를 집행할 때 최고의 권한을 가지고 계시다.
병사, 제군에게는 살아계시는 신앙의 표본이시니 제국군 신조에 따라서 그분들의 비길 데 없는 리더십에 완전히 복종해야 할 지라.
그분들은 제군 안에 열정적인 열정과 열정을 불어넣어 전투하기에 알맞게 준비시키실 것이고
제군과 함께 최전선에서 싸우실 것이니
이 보다 더 제군의 패기와 용기를 알기에 좋은 방법이 있겠는가?
제군의 분대가 커미사르님에 의해서 인도받고 있을 때, 제군은 이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알아야 한다.
커미사르님에 눈에 든 적이 살아남는 것을 보았는가!
그 분들 안에 살아계신 황제폐하의 빛으로 바라보고 인류의 정의로 적의 영혼까지 태우신다.
전투가 가장 힘들고, 퇴각이라는 단어가 제군의 마음에 떠오를 때에, 커미사르님들을 생각하라.

그분들이 제군의 전투의지를 고양시킬 것이다.
확신하노니, 만에 하나 이 방법이 소용 없고 제군이 싸움터에서 벗어나려고 도주한다면,
커미사르님의 총에서 발사된 정의의 탄환이 제군에게 적당한 판결을 내려주리라.
커미사르께서는 항상 옳게 판단하시니, 만일 비겁죄와 취약죄의 단초라도 보인다면
그분들은 황제 폐하의 법을 짊어지신 자로서, 또한 비길 데 없는 정의의 판단자로서 구형하고 처벌하시리라.
제군이 커미사르께 공포로 복종하건, 존경으로 복종하건 제군은 항상 기억하라,
그 분들은 아스트라 밀리타룸에서 비길 데 없으신 분들이며 제국과 밀리타룸의 모든 병사들의 안녕을 살피시고,
그것을 위해 복무하시는 분들이시다.

▶제국 병사 수첩 S3-C4 발췌


커미사르. 그들은 병사들의 사기를 올리고 이단과 배신자 그리고 겁쟁이들을 처형하는 장교다. 그런 그들을 병사들이 좋아할 확률은 오크발레리나가 나올 확률이 더 높아보일 정도이다. 그렇게 따지면 이 우주에는 4명의 오크 발레리나가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