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FPkgqMI3Iz0방해석. 특유의 구조때문에 복굴절이라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점 대충 두개 찍어두고 그 점으로 뭐시기 해서 태양위치를 찾음. 덕분에 자석 나침반이 도입되기 몇백년 전에도 마음껏 원양항해를 함. 붉은 에릭 시절에는 아예 북미 원주민이랑 현피까지 뜰만큼 다녀왔었고. 걍 다크 글래스래서 생각남
크크큭...이 기술을 이용하여...보이지 않는 세상을 탐험할 수 있지...크크큭..나와라....'어둠의...유리..Dark... Glass..'
말카도르조차 기겁
오 씨발 - dc App
으;;;;;;:;;;; - dc App
점을 찍고 반대편에서 보면 복굴절 때문에 점이 빛의 위상차 덕분에 살짝 반투명하게 보이면서 2개가 겹친것 처럼 보이거든. 근데 이걸 태양에다가 대고 보면 점이 일치하면서 진한 한점으로 보임. 이걸로 태양 위치를 찾는거.
아주 북위도에 태양 빛이 잘 안듬 + 언제나 꿀꿀한 날씨 = 그냥 어두침침한 노을진 하늘 인 북유럽에서 저 방해석 없으면 -틀- 바이킹들은 태양 위치 찾는게 매우 힘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