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설정 기록안된 설정 ..한마디로 설정상 저 2개는 재국 흑역사다


황제와 말카도르가 견재할때 일어난 사건이다.



즉 황제나 말카도르가 입막음 한 결과로 인해서 은폐된것이 음모론 처럼 과장 됬을껄


사라진 프마2명 처럼 아마 호루스 해러시가 끝났을때 황제나 말카도르 둘중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배반자 프마들 역사 자체가 사라졌을꺼야


왜냐면 업무처리할 사람중에 말카도르가있는데 프마2명 기록과 기억자체를 아예 프마들 기억에서 사라지게끔 한게 말카도르인데


하지만 GW는 미니어처 를 팔야야되서...해러시 모델은 앞으로도 계속 신규설정등 으로 나온다


아마도 사라진 프마 2명은 해러시때 배반자 놈들보다 ㅈ도 아닌걸로 황제가 견제할때 찍혀서 그만..


마그누스 그 트롤짓만봐도 황제가 살았다면 아예 역사에서 사라졌을꺼야 랑단 제노사이드도 이스트반 3보다 작았을껄


해러시 끝나고 그나마 대규모 이벤트인 더 비스트도 32k 때 3부작으로 임피가 주역이지만 정치공작과 데스와치 같은 굴직한 설정은 그냥 양념이고


그냥 불칸 왔다가 사라진게 다일정도 죽었는지 살았는지 32k이후 40k 까지 안나오는것 보니깐 그냥 없어진뜻


생각보다 해러시 처럼 질질끌지 않아서 그렇지 랑단도 비슷하지 않았을까?